2020년1월21일 오후5시5분 내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밖에 나온날 내가 엄마 된날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슬기는 출산 37일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다. 그는 지난 1월 21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일을 시작한 그는 이른 복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이어 박슬기는 산후 공포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제왕절개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한 그는 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해 모두를 안심시켰다고 합니다.

최근 복지 공부에 한창이라는 박슬기는 복지 담당 공무원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부의 육아 제도에 대한 빠삭한 지식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들도 가입하세요!”라고 멘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고 전해진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남편을 향한 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질투를 유발했다. 남편을 “내 사랑”이라고 부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남편과 여전히 극존칭을 쓰고 있다며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아울러 박슬기는 배우 박보검, 장기용의 미담을 털어놨다. 팬미팅 사회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박슬기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박슬기가 두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관심을 끈다고 합니다.

박슬기가 MC 안영미의 ‘가슴 춤’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속 국제 전문가가 안영미의 춤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이를 알게 된 안영미는 “제가 갈 곳을 찾았어요!”라며 감격해 궁금증이 증폭됩니다.




박슬기, 박보검이 보낸 출산 선물 공개 "둘째는 박보검 같은 아들 도전" 

배우 박보검의 훈훈한 '미담'이 하나 더 추가됐다. 방송인 박슬기가 박보검에게서 온 출산 선물과 손편지를 공개했습니다.

박슬기는 29일 자신의 SNS을 통해 박보검이 보낸 시즌 그리팅과 아기 선물, 직접 쓴 손편지를 사진으로 공개했다. 박보검이 쓴 손편지에는 "새로이 맞은 2020년, 누나의 가정과 삶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누나와 방탄이 가족 모두를 축복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박슬기는 "예정일이었던 2020년 1월 13일 전부터 아가 선물과 함께 편지를 써 놓고 기다렸나 봐요. 아이 낳은 바로 다음 날, 상황과 여건만 되면 제가 입고 싶은 예쁜 아기 옷과 그 보다 더 귀한 #시즌그리팅 까지 제 두 손에 이렇게 와 있네요"라며 선물을 보내 준 박보검에게 고마워했습니다.

이어 박슬기는 "탈출구 없는 보검 배우를 어쩜 좋아요. 아니, 뱃속 애기는 이미 나와서 이건 그저 내 배인데

박슬기는 지난 21일 첫 아이를 출산했다. 태명 '방탄공기'였던 딸을 무사히 출산한 박슬기에게 박보검은 손수 선물을 준비해 정성 어린 손편지와 함께 보냈습니다.

박슬기 득녀 "41주 동안 엄마 뱃속에서 고생했어 아가"



그는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낳았습니다. 자연분만으로 방탄이를 만나고 싶어 이틀간 유도분만을 시도했지만 주수보다 다소 작은 우리 방탄이가 버거워하여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라며 "2.53kg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 먹이고 잘 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습니다"라며 아기를 잘 키우겠다는 다짐과 함께 출산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41주 동안 엄마 뱃속에서 고생했어 아가"라며 "방탄이는 자는 중, 박슬기는 회복 중"이라는 글로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임을 알렸습니다.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