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심경을 고백한 유승호는 1993년생으로 2020년에 28살이 되었고 키는 175cm네요!

승호가 심경을 고백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가 '메모리스트' 첫방 후 달린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유승호는 12일 SNS 인스타 스토리에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다”며 “저도 안다. 얼굴 살찐 거”고 심경을 털어노았습니다.

전에 유승호는 11일 첫 방송에서나온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경찰계 슈퍼스타 아이돌이자 기억을 읽는 기억 스캔 능력을 지닌 초능력 형사 동백 역을 소화해 열연했어요.

SBS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약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유승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동백 역을 차지게 소화했어요. 여기에 더해 맨몸 액션을 펼치고 남성미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메모리스트’ 첫방 이후 일부에서는 유승호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을 달았습니다 이에 유승호가 글을 남겼다가 삭제한 것.



이번에 유승호가 심경을 고백한 이유는  첫 방송된 tvN '메모리스트'에서 초능력 수사관 동백 역을 맡았는데,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였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살쪘다”며 외모를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볼 때는 살 안찐 것 같은데 이전에 날렵한 유승호보다는 살이 조금 쪘다는 평이 있군요!!

그래서 배역을 위해서 살을 조금 찌웠다고 심경을 고백한 유승호네요!!  배역을 위해서라면 살 찌워도 되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