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럽스타그램에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안 조민아는 1984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37살이 되었고 키는 166cm네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자친구와의 럽스타그램을 대방출했네요 조미아는 게시물마다 장문의 글을 남기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럽스타그램에 보여주고 있네요!

조민아는 2020년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색 후드티로 커플룩을 입은 모습이 담긴 셀카를 게재하며

"너무 배려하는 바보 같은 저와 너무 이야기를 안하는 내꼬 왕자님은 지금 껏 싸운 적은 없지만 2주에 한 번 텀으로 왔던 현실 커플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해내며 더욱 견고해졌고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조민아는 럽스타그램에


조민아는 또 다른 사진을 올리며 "만난 다음 날 담배를 끊었고, 내가 마시는 술로 갈아타줬고 그 좋아하던 술도 이젠 스스로 절제해서 마시게 됐고 놓았던 일을 몇 십 배로 열심히 하면서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내 남자. 나를 만나 삶의 목표가 생겼고 행복한 매일을 지켜내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살아온 모습을 긍정의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 세상 멋진 내거. 당신이 내 남자라서 내가 당신 여자라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네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자친구와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시해 관심을 모읍니다.

조민아는 “혼자 있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아파올 때면 늘 마지막을 준비했었다”면서 “그땐 많이 살고 싶지도 않았고 최선을 다해 살아와서 죽는다고 해도 후회가 없었는데 이젠 아프기만 해도 어떻게 될까봐 무섭고 겁이 난다”라며 남자친구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어요.

해당 대화에서 조민아의 남자친구는 “아픈데 옆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 조민아는 “사랑해”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조민아는 “당신을 만나 조금 건강해지고 있어요. 앞으로 더더 많이 건강해질 거예요. 나 밖에 모르는 당신을 위해. 오래오래 행복할 우리를 위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합니다”라며 ‘곧품절’, ‘럽스타그램’, ‘내전부’ 등의 해시태그를 말했습니다

조민아는 이어 남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연인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조민아가 ‘곧품절’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것으로 보아, 두 사람이 결혼을 앞에두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 쥬얼리 탈퇴 후 뮤지컬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던 조민아는 지난 1월 남자친구와의 연애 사실을 공개했어요.
남자친구과 너무 달달한것 같네요!  곧 결혼 소식 들릴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달달하게 연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