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혜경이 열애 중이라고 합니다.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 3개월째 예쁘게 열애 중이라고 하네요.

박혜경은  2020년 3월 31일 자신의 SNS에

"기사에 나온대로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글을 올리고 당일 보도된 열애설을 인정했습니다.
박혜경은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 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열애소식과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했다”고 열애하게 된 이유를 밝혔네요!

박혜경의 연인은 3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는데,  무엇보다 가벼운 만남이 아닌, 진중한 만남이라는 점에서 결혼 가능성에 두고 있는 열애라고 하네요!  와우!  박혜경씨 왕 팬인데  열애 소식 들으니 제가 더 기쁘네요!!



이번에 열애 소식을 전한 박혜경은 1974년생으로 2020년에 한국나이로 치면 47살이 되었겠네요!

박혜경과 열애중인 남자친구는 3살연상이라고 했으니 1971년생으로 2020년에 나이가 50살이 되었겠군요!

중년에 찾아온 사랑인데 열애 이쁘게 하시고 결혼까지 성공하세요!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공통의 관심사 등을 통해 호감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 입니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만큼 주위 시선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 등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원조 음색퀸'으로 불리는 박혜경은 지난 28일 오랜 공백을 깨고 신곡 ‘레인보우(RAINBOW)’로 돌아온 바.

신곡 '레인보우'는 심태현 작곡가와 서지우 작사가 부부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으로 며내지 않고 솔직하게 풀어낸 서정적인 가사와 군더더기 없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이는 그녀의 음색과 아름답게 어우러지며 듣는 이들의 감정 선을 편안하게 이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