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영이 연인 정경호가 선물한 밥차를 인증하며 8년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 대중들도 응원하고 있다.

최수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 받은 밥차 사진들을 게재했다.

현재 최수영은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에서 동료를 향한 따뜻한 진심과 믿음,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지닌 차수영 캐릭터를 맡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최수영을 응원하며 현장에 밥차,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 과정에서 연인 정경호도 최수영의 촬영 현장에 밥차를 보내며 힘을 실어줬다.

이미지 원본보기 정경호가 보낸 밥차 현수막에는 '최수영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대로 말하라' 스태프와 배우 분들을 응원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세요. 정경호 드림"라는 응원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최수영은 "배불리 충전하고 힘차게 달립니다"고 연인의 응원에 힘을 냈다.

2007년에 데뷔한 소녀시대의 멤버, 최수연씨는 아이돌 뿐만이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도 많이 정착했습니다. 소녀시대 5년 전 솔로 데뷔를 하면서 어릴 때부터 경력이 화려한 엔터테이너로 언어적으로 재능이 있어 일본어는 그렇고 영어도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8년째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후 정경호와 최수영은 예능프로그램, SNS,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원본보기 최수영은 지난 2월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정경호 질문에 쑥스러워하면서도 '연애 좋냐'는 질문에 곧바로 "어 그럼"이라고 답하고, "정경호는 존경할 만한 사람이다. 서로 존경해야 하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서로를 응원하며 8년째 예쁜 사랑 중인 정경호와 최수영에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최수연, 정경호의 연애는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랑스럽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명배우 활동도, 가수 활동도, 사랑도 완벽하게 하는 최수연 씨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