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의 7년째 열애 상대는? 태권도 선수 신민철, 데이트 장면 공개


혜림 프로필을 보면 본명은 우혜림으로 데뷔초 의심받던 중국인이 아닌 토종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1992년 9월 1일생으로 165cm, 50kg으로 좋은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O형이라고 하는데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4일 혜림 신민철 커플의 공개 연애를 축하하는 글과 함께 이들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손을 맞잡고 자유롭게 거리를 걷고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속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과 손길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하는데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이날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합류한다"고 밝혔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고있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의 남자친구 신민철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맡았던 실력자 태권도 선수입니다. 그는 '마리텔V2' 에 출연해 540도 돌려차기로 '병뚜껑 챌린지'의 최강자로 등장한 바가 있는데요.


2010년 원더걸스를 통해 처음 데뷔한 혜림은 타 멤버들에 비해 예쁘지 않은 외모때문에 데뷔 후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얻지 못한 편이라 평가받고 있지요.


하지만 혜림은 겸손한 성격과 아기같은 표정으로 원더풀 내에서는 굉장히 귀여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주 어릴 때부터 홍콩으로 이민가서 14년 간 살았기에 홍콩을 고향으로 생각하며 홍콩에 대한 애정도 특별하다고하는데요.


이 덕분에 한국어, 영어, 광동어, 중국어 총 4개국어를 모두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혜림이 공개연애를 선언한 이유와 그녀의 남자친구 신민철은 누구일까요?




혜림의 지인들과 가까운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10년 가까이 활동하며 열애 사실을 한 번도 언급한 적 없었는데요. 덕분에 남자친구 신민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혜림의 남자친구일 신민철은 1986년생으로 혜림보다 6살 연상이라고 합니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에 현재 익스트림 태권도팀인 미르메 태권도의 대표라고 하는데요.


신민철은 태권도에 다양한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분야인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실력자라 알려진 그인데요.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활동하고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아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역임하기도 했는데요.



신민철은 2016년 레드불 킥잇 1위, 세계태권도 한마당 단체전 태권체조부문 MVP 등을 수상하는등 이 분야의 굵직한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혜림의 오랜만에 방송출연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원더걸스 해체이후 아주 간간히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었죠. 2020년 1월부터는 유튜브 채널 Lim's Dairy를 개설하는데요.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고 전해지는데, 다른 원더걸스 출신 멤버들에 비해 활동양이 적은만큼 당연히 반응은 무지무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4개국어에 능통하다보니 일상 외에도 외국어 공부비법이라든지 댓글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원더걸스 해체 이후에도 3년간 유빈과 함께 혜림은 JYP에 잔류했지만 2020년 1월 25일 계약 만료로 그녀와 유빈 역시 소속사를 떠나게 되면서 JYP에 원더걸스는 하나도 안 남게 되었습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공개연애를 시작했는데요. 두사람은 7년째 열애 중으로 남자친구 직업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라고 하죠.









혜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림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7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부럽지)에 남자친구와 동반 출연한다. 방송은 4월 초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죠.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 나이는 1986년생, 혜림 나이는 1992년생으로 두사람은 6살 나이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신민철은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현재 익스트림 태권도팀인 미르메 태권도의 대표죠.







그는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맡았던 실력자 태권서 선수인데요.

최근 ‘마리텔V2’에 출연해 540도 돌려차기로 ‘병뚜껑 챌린지’의 최강자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영어, 광둥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섭렵한 ‘언어의 연금술사’ 이기도 합니다. 2017년 원더걸스가 해체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에 합격했죠.







혜림은 최근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설립한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