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1007만 조회수를 돌파했어요.

지난 12일 화려하게 막을 내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21일 오전 임영웅 유튜브 영상 기준 1007만 뷰를 훌쩍 넘겼는데요.



임영웅 역시 자신의 베스트 무대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정한 만큼,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무대로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어요.

이와 함께 '미스터트롯' TOP7을 향한 인기 또한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TV CHOSUN X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고, 이날 동시접속자는 76,025명으로,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 사상 역대 최고를 기록해 남다른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어요.

한편 35.7%의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미스터트롯'의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네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라는 노래는 저희 아빠가 참 좋아하시는 노래인데요~~

엄마와 아빠가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감명깊게 보셧을 것 같아요!!
이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여운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미스터트롯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요!!

관객뿐만 아니라 임영웅도 눈물을 흘릴 만큼 먹먹한 노래였어요.

노래가 끝난 후에 노사연은 "눈물난다, 살아보지 않았지만 감정표현을

잘하는걸 보고 눈물 날 정도로 대단한 가수다"라고 칭찬을 했어요.



작곡가 조영수도 "임영웅 무대는 듣는 사람도 숨죽이고 한글자 한 글자 새겨듣게

만드는 굉장히 큰 마력이 있는 가수라면서 그게 가능한 이유는 가창력"

이라고 극찬을 했어요. 정말 가사 하나하나 말하듯이 여유롭게 부르는데...찡하더라고요


임영웅은 뽕다발 에이스로 출천했는데 첫소절부터 앗! 우승이다를 직감했죠

그만큼 감정과 가창력이 대단한 가수인거 같아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