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부적절한관계설에도 3개월여간 침묵해오던 여배우 안(33)이 결국에는 이혼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일 “부적절한관계 소동으로 남편 히가시데 마시히로와 별거 중인 와타나베 안이 근래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보도했어요.

일본 유명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인 모델 안은 지난 2015년 히가시데와 결혼, 슬하에 딸 2명과 아들 1명 등 세 자녀에 대해서있습니다

두 사람은 소문난 잉꼬 부부였지만 지난 1월 히가시데의 부적절한관계설이 터져나오며 도마에 올랐습니다. 부적절한관계설의 상대는 신예 카라타 에리카로 그녀는 부적절한관계설이 전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근래 자신이 내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미시마 유키오 VS 동경대 전공투 50년의 진실’의 시사회에서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와의 부적절한관계설에 대해서사과했지만, “누구를 더 좋아하느냐”는 질문에는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건 아내를 다치게 할 것같다”고 답해 파장이 일었습니다 결국에는 안은 이혼을 결심, 법적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재결합을 원하는 히가시데지만, 결심을 굳힌 안의 마음을 바꾸는건 힘들 것 같다

안이 이혼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히가시데 사과 회견이 열린

지난달 17일 이전에 변호사를 세우고 있었다. 계기는 2월 중순의 어느 사건이었다

안이 외출에서 귀가했을때, 두번째 불륜 발각으로 1월 상순에 집을 나가 별거중이던

히가시데가 집 안에 있었다고 한다, 안은 놀라서 격렬한 말 다툼 끝에

결국 히가시데는 집 열쇠를 안에게 넘기고 집을 나가게 되었다

이 사건 이전까진 화상통화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히가시데에게 들려 주던 안이지만,

예고없이 집으로 쳐들어온 남편에게 불신감이 더해져, 더이상 냉정한 대화는

불가능 하다고 판단 변호사를 세우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며칠 후 2월 18일, 안은 별거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앞으로 일은 천천히

생각하고 싶다. 무슨일이 있으면 보고를 하겠습니다' 라고 발언했다

그리고 약 1개월 후, 3월 17일에 열린 히가시데 사과 회견으로 다짐을 한 것 같다

히가시데는 안과 카라타 어느쪽을 좋아하는지 질문에 히가시데는 몇초간 침묵

'마음속을 말하는것은 아내에게 상처를 줄 것'이라고 발언

여전히 카라타에게 미련이 있다고 받아 들여졌다

히가시데의 회견에서는 안에게 말한 사실과 다른 발언이 종종 있었다고

'카라타와 헤어졌다'라는 말도 믿지 못하게 된 것 같다

당초 안은 3명의 아이들을 생각해서 이혼을 주저하고 있었지만,

이 사건으로 완전히 히가시데와 손절 한 것 같고, 주변을 정리하게 이르렀다

14일에 맞이하는 34번째 생일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를 생각해

조용하게 생일 파티를 열기로 했다

한편 히가시데는 변호사를 세우지 않고, 구체적인 논의는 앞으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혼은 가속화 할 것 같다


결국 안이 이혼을 결심한 것인가..

그래도 마음 약한 안이 3명의 아이들을 생각해서 재결합을 할 꺼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