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아이엠소미 채널에서 고등학교 졸업식 후 지인들과 시간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노란생 차량을 운전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스무살이 된 전소미의 자동차가 2억 원이 넘는 고급 외제차인 람보르기니 오너인 것이 알려졌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나 노런차 업그레이드했다'라고 말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 전해졌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옵션을 제외하고 2억 5600만원부터 시작하며, 해당 차량은 전소미가 과거부터 꿈의 차로 꼽았던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날 영상에서는 전소미의 졸업식 모습과 여동생 에블린이 전소미의 졸업 축하 꽃다발과 용돈을 주는 모습이 전해졌다.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20살이며 그녀의 차가 며칠 전부터 화제가 됐다. 전소미가 나오는 유튜브 중에 iamsomi라는 채널이 있다. 채널 영상 중에 전소미가 노란색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운전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나 노란색 차로 업그레이드 했어요"라고 운전석에서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필자도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 없어서 정확히 맞다고는 확신하지 못한다. 하지만 맞다면 그녀의 첫 차가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되는 것이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약 2억 5천만 원이다. 20살에 람보르기니를 소유한다면 보험료가 1년에 적어도 몇 천만 원은 나올 것이다.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실제 전소미 차인지, 회사 차인지, 부모님 차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는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소미 차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 나온 예고 영상에서는 소미가 타고 있는 노란색 람보르기니가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노란색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창문이 열리자 전소미가 앉아 있었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전소미는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했어요"라고 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