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준은 최근 KBS '아침마당'에서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가수 방실이 님을 언급했는데요. 과거 오랫동안 우리 곁에서 좋은 노래를 들려준 방실이 님의 근황이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방실이 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실이님의 절친인 배우 이동준님에 의하면 방실이님은 병실에서 못 일어난지 1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과거 그가 미사리에서 카페를 운영할때 방실이님이 출연료 필요없다며 공연을 해주기도 하며 많이 도와주었다고 해요. 그래서 항상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았다고 하는데요.



이제 방실이님이 아프다고 해서 자신이 침구를 선물하기도 하고, 방송에서 그리움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아름답네요.


하지만 방실이는 2005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 전신마비까지 오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고혈압에 당뇨가 겹쳐 일반 병실과 중환자실을 오가며 여러 차례의 큰 수술을 받았다.

지난 2017년 가수 송대관은 오랜 투병 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방실이의 병원 치료비 지원에 나섰다.

방실이님은 지난 2007년 고혈압에 당뇨까지 겹치며 일변병실과 중환자실을 오갈정도로 큰 수술을 여러차례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후 후유증으로 뇌경색 으로 전신마비까지 겪고 현재까지 꾸준히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현재는 많이 회복되었다고 하는데요. 빨리 뇌경색을 치료하고 건강을 되찾으셔서 좋은 소식을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실이님은 1986년 여성 3인조 그룹인 '서울 시스터즈'의 멤버로 데뷔했는데요. '첫 차', '서울 탱고'등을 불러 큰 인기를 얻었죠. 2007년 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2007년 이후 수술과 입원으로 인해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2016년 채널A 방송을 통해 송대관님이 방실이님을 만나기 위해 인천의 한 요양원을 방문한적이 있는데요. 당시 방실이 님은 송대관님이 온다고해서 몇시간 전부터 기다렸다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송으로 볼때는 많이 호전되어 보였는데요. 빨리 병을 완치하시고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과 동료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시 방송에서 방실이는 꾸준한 재활치료 덕 신체 대부분 기능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방실이는 꾸준하게 재활치료를 해 여러 신체기능을 회복했지만,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며 생활고를 겪었다.




동료가수 겸 배우 이동준은 “방실이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못 일어난 지 10년이 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방실이가 아프다니까 내가 도와줘야 한다”며 “최근 침구를 선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동준은 동료들과 함께 방실이를 위해 작은 콘서트를 열며 방실이의 금전적 어려움을 도왔다.

이동준은 방실이를 위한 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5000만원과 매월 약 300만원으로 방실이에게 전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실이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며, 지난 1986년 여성 3인조 그룹 ‘서울 시스터즈’의 멤버로 데뷔한 방실이는 ‘첫 차’ ‘서울 탱고’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