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해쉬스완이 승무원 여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해쉬스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A씨와 나란히 찍은 커플 사진을 연이어 게재하면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코로나19를 대비하는 듯 마스크를 한 채 데이트를 하거나, 비행을 간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듯 "괌 멀다 멀어. 언제 오나."라는 멘트를 적기도 했다.

해쉬스완은 여자친구 A씨와 함께 라이브 방송에 나서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에서 첫만남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처음에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마음에 들어서 술자리 중간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옆자리에 앉았다. '오늘 처음 봤지만 마음에 든다. 만나보자'고 고백을 해 사귀게 됐다."고 털어놨다.이미지 원본보기 해쉬스완의 마음을 사로잡은 A씨는 170cm의 큰 키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할 뿐 아니라,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쉬스완은 장신인 여자친구와의 애정행각에 대해 묻는 짓궂은 질문에 "꼭 서서만 뽀뽀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말라."고 답했고, A씨 역시 "키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건 너무 편견"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래퍼 해쉬스완이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공개한 가운데, 악성 댓글에 시달리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해쉬스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다.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라며 악성 댓글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래퍼 해쉬스완이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공개한 가운데, 악성 댓글에 시달리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해쉬스완 SNS 해쉬스완은 최근 SNS을 통해 승무원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일부 누리꾼들이 여자친구를 향한 도 넘은 악성 댓글을 남기자 해쉬스완은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

해쉬 스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들을 향한 강경대응의 글을 올렸습니다. 해쉬스완은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다" 라고 하면서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 라고 전했습니다.

헤쉬 스완은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것만 알고 있어라.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같이 살고 있어라" 라고 강하게 전했습니다.

이어 헤쉬스완은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 역시 변하는 게 없구나" 라고 덧붙였습니다.

여자친구 공개한 것을 후회하는 듯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것만 알고 있어라.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라고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