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름 선수 박광덕의 근황이 공개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21일 밤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박광덕의 근황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오산의 한 재래시장에 나타난다는 거구의 한 남성이 있었는데,  그 남성은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박광덕이었네요.  박광덕은 '람바다'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씨름 선수인데, 톡톡튀는 입담으로 제2의 강호동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씨름 은퇴후 방송도 그만 둔 박광덕은 현재 식당을 운영 중이었네요. 박광덕은 "당일 사용할 채소는 싱싱한 걸 고르려고 제가 직접 장을 본다"고 말하면서 식당 사장님의 면모를 보여주었네요!

용인시 외곽에 위치한 족발집이 박광덕이 운영 중인 식당이었습니다. 박광덕은 족발집에 대해 "혼자 조그마하게 테이블 여섯개 놓고 운영 중이다"라고 말하면서 근황을 전했네요!!

박광덕의 족발집에는 그가 씨름선수로 활동 당시 백두장사 트로피도 있었네요. 박광덕은 "손님들도 눈요기도 해 드리려고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박광덕은 "여러 가게를 운영했었는데 하는 족족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고 말한 박광덕이였고  한때는 족발 가게 체인점을 여러개 운영할 정도로 승승장구했지만, 현재 박광덕은 직원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박광덕은 "여러 가게를 운영했었는데 하는 족족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고 말했다. 한때는 족발 가게 체인점을 여러개 운영할 정도로 승승장구했지만, 현재 박광덕은 직원을 쓰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광덕에게 아직 사업에서 대박을 칠 수 있는 대운이 들어오지 않았나 봅니다!!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광덕의 근황이네요!


이번에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근황이 공개된 박광덕은 1972년생으로 2020년에 49살이 되었고 키는 183cm입니다!

천하장사 박광덕이 하는 족발이라,  뭔가 맛있을 것 같습니다.  용인에 갈일 있으면 한번 방문해 봐야겠네요!

그동안 사기도 당하고 뒤통수를 맞다보니 내 삶이 말이 아니었다며 뒤죽박죽 인생이 되었는데, 그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고 합니다.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제2의 강호동이라 불렸던 박광덕은 족발집을 운영 중이다. 방송을 통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광덕은 "15년 전에 심장 질환 때문에 수술 받은 적이 있다. 4,5개월마다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던 시기, 설상가상 심장마비까지 오며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담당의사는 "이전에 심경색 있었던 일 기억나냐. 심장에 스텐트라는게 2개 들어가있는데 언제든지 막힐 수 있다. 다시 한번 심근경색이 올 때 그때 더 심하게 올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 정말 못 깨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번의 고비를 넘겼으나 재발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박광덕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나서는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박광덕은 지난 1990년 프로 씨름에 입문했으며 백두장사 세 번, 천하장사 준우승에 다섯번 오르는 등 씨름 선수로서 이름을 날렸다. 이후 1995년 연예계에도 모습을 드러냈으나 크게 성공하지 못하고 다시 씨름판에 돌아가 2000년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