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는데요. 자연스럽게 런닝맨 스케줄 또한 취소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합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이광수 씨가 지난 15일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다.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광수 씨는 현재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있다. 예정된 스케줄을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이광수는 SBS '런닝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는 중인데요. 프로그램 특성상 계속 달려야 하는 만큼 다리 골절로 참여할 수 없게됐습니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으며, 런닝맨 측 또한 이광수에게 치료를 위해 전념하라는 뜻을 밝혔네요.

한편 이광수는 모델 출신 배우로 예능 '런닝맨', '범인은 바로 너' 등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매력을 뽐냈다. 영화 '싱크홀'(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중입니다.

이광수는 현재 런닝맨을 통해 만난 배우 이선빈과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러한 이광수의 '런닝맨'불참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 빨리 쾌차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해 ‘나의 특별한 형제’와 ‘타짜: 원 아이드 잭’으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 개봉하는 현실 재난 영화 ‘싱크홀’의 주연을 맡았다. 고정 출연 중인 장수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하며 ‘아시아의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