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김건모 씨가 모 유튜브 채널의 성폭행 의혹 제기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여성이 날 강간할때 입었던 '그'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나왔단 주장 옆에. 배트맨 민트색 티셔츠가 첨부되어있는건데 문제의 저 민트색 티셔츠는 김건모용으로 만들어진 한정판이고 겨울에 만들어졌다니까 성폭행이 있었다 주장하는 그당시엔 없던옷이기에 사건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거인데 그러니까 가세연에서 올린 문제의 이 배트맨 티는 성폭행 당했다 주장 (2016.08)에는 없었다는게 요지임 .

다만 , 2016년 9월 1일날 맘카페의 글을 보면.

작성시간만 봐도 8월 방영분인걸 알수있지만 2016년 9월당시 금요일 예능이였으니.

잘쳐줘도 8월말 방영분 보고 얘기한것.

그럼 최소 성폭행이 있었다고 주당하는 문제의 8월이나 아니면 8월이전에도 김건모는 배트맨 티를 입고 방송에 나왔다는게 뒷받침 되는거임.

그러니까 저 한정판 티셔츠말고도 다른 배트맨티 그시기에 입고 나왔었다는거.

그러니 결론: 가세연이 저 민트색 배트맨티를 특정해서 사용한건지.

아니면 그저 김건모가 입고나왔던 배트맨티중 하나를 무작위로 썸네일로 차용한건지에따라 사건의 양상이 달라지는것임.

전자의 경우 무고의 가능성이 커지고.

후자의경우엔 아직도 여성의 주장에 모순점이 없는거임 .

과연 진실은..?

김건모 배트맨 티셔츠 제작자는 "그 배트맨 티셔츠는 내가 김건모를 위해 제작을 해서 만든 티셔츠"라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기 시작할 때 김건모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고 그 이전에는 비슷한 배트맨 로고가 박힌 티셔츠는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피해자가 최대한 잊어보려 했으나 김건모가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결혼 소식까지 전했다”며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성폭행당할 시 김건모가 입고 있던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나오는 바람에 큰 충격과 고통을 받았다. 피해자는 성폭행한 사람이 TV에 계속 나오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고,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건모 소속사는 김건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