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보영 김희원 열애설이 제기되었다는 것이 입장인데요.

배우 박보영이 선배 김희원과의 황당한 연애설에 아니다.라고 확실한 해명에 나섰 습니다. 박보영은 3일 오후 자신의 팬클럽에 연애설이라니. 저 다 컸네요. 이제 연애설도 나고라며 황당하다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 시켰습니다.

그는 아닙니다.라고 강조하면서 희원 선배님과 피 끓는 청춘, 갑자기변이 하면서 친해졌고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이자 선배후배 사이다라고 설명 했어요.


이어 둘이 밥도 자주 먹고 차도 마시는 것은 사실입니다. 영덕 대게 먹으러 갔을 때도 갑자기변이 감독님과 셋이 갔는데라며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린다고 아쉬움을 표했어요.

또한 박보영은 영덕에 있는 카페 CCTV 켑쳐는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하겠다. 동의되지 않은 부분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새해부터 놀란 가슴 잘 부여잡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박보영은 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고 경고했어요. 전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박보영과 김희원이 같이 식사 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와전돼 연애 의혹으로 불거지기에 이르렀다. 이후 김희원 측 역시 황당합니다. 선배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오해를 해명했어요.


배우 박보영
직업군인 아버지 밑에서 상당히 엄격하게 자랐다고 하는 박보영은 1990년 2월 12일 충청북도 증편군 증평읍에서 3녀중 둘째로 태어났다고 한다고 합니다.증평군은 시골이라 박보영의 유년시절은 꽤 순박했다고 하는데 친구들도 대부분 군인 자녀였기 때문에 뒷끝없이 깔끔했고 크게 싸워본적은 없었는데 아버지의 발령에 따라 뿔뿔이 흩어지면 펜팔을 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시골에서 자라면서 갖게 되었던 아날로그 감성이 연기에 밑거름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려서는 지극히 평범했던 학생 박보영은 지금은 모두의 언니 누나가 되었는데 오늘은 박보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께요. 박보영은 1990년에 태어났고 나이는 29살입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언니 여동생이 있고 증평여자 중학교, 대상여자상업고등학교, 단국대학교 공연 영화학 학사라고 하네요. 프로필상 키는 155cm, 데뷔를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서 했습니다.

 

조정석과 박보영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키 차이가 상당히 나보이는데 조정석을 실제로 본 사람들은 조정석도 정말 작다고 합니다. 물론 프로필 상에는 175cm로 나와있습니다. 박보영은 드라마에서 키큰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자주 맞췄는데 키 차이가 정말 엄청 난걸 볼수 있었습니다. 박보영의 실제키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프로필보다는 작은듯 보이네요. 작은 키속에 감춰둔 반전 몸매의 소유자 박보영은 비율이 정말 좋다고 합니다.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몸매도 마냥 귀엽기만 할듯한 박보영은 잘록한 허리에 볼륨있는 몸매의 소유자였네요.

박보영의 학력을 보면 눈에 띄는게 있는데 바로 수시로 합격을 한것이 아니고 정시로 대학을 간것이라고 하네요. 4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에 정시로 합격을 했는데 연예인은 이례적으로 수시로 합격을 하는데 박보영은 친구들의 학업 활동 부위기를 흐리지 않기 위해 대입 준비도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여느 고3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간것인데 물론 수시에서 떨어져서 수능에 올인을 한 것이지만 정시 합격이라니 대단합니다.



2019년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하게 된 박보영은 중앙지검 특수부 평검사에서 로펌 변호사로 부활한 고세연역을 맡아서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세연은 대한민국 상위 1%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중앙지검의 여신, 특수부의 자랑, 법조계의 원더우먼으로 불린다고 하는데 박보영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었는데 나름 잘 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많이 보여줬던 박보영이 응큼한 연기를 보여줬던 오나의 귀신님은 박보영의 인생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응큼함을 승화시켰습니다. 힘쎈 여자 도봉순에서 도봉순 역할을 했었는데 이 드라마의 성공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수 있는 20대 여배우라는 평을 받으면서 브라운관 내 입지를 다지기도 했었습니다.



과속스캔들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모두 이름을 날렸는데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인기 라디오 DJ 남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 황정남역을 했었는데 이 영화는 코믹하면서 가슴 찡한 스토리로 관객수 800만명을 돌파했던 영화였습니다. 송중기와 박보영이 만났던 영화 늑대소년에서 박보영은 송중기에게 먹을 것을 보고 기다리는 법, 옷을 입는 법, 글을 읽고 쓰는 법등을 알려줬었는데 늑대소년과 한 소녀가 느끼는 미묘한 감정선을 잘 살려 연기를 했었습니다. 2014년에는 피끓는 청춘이라는 영화에 출연었습니다. 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을 사랑했고 남자 주인공은 이종석이었는데 둘의 로맨스가 상당히 괜찮았었던것 같습니다.



너의 결혼식에서는 승희를 연기했었고 2015년에는 엄지원과함께 경성학교에 출연했었는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었고 당시 경성학교는 15세 이상 관람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이외도 박보영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초감각  커플등이 영화에 출연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