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들이 다같이 토크쇼에 출연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준호, 권상우, 황우슬혜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정준호는 그 동안 수없이 정치 입문설에 대해 휘말리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정준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준호의 나이는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2살 입니다. 정준호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를 졸업하였으며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습니다. 정준호가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영화 <두사불체>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스마트해보이는 외모와 데뷔 때부터 호감형 이미지 때문인지 정치하면 정준호가 대표적으로 떠오르기도 했고 선거철만 되면 "정준호 정치 입문설"이 나돌기도 했다.

대중들은 "언젠가 정치에 입문할 것"이라 예상하며 사실상 정치 입문에 1표를 던지기도 했다.

"오지랖 넓은 성격,인맥이 재산이라 믿는 편" 한때 정치 생각을 하긴 했었다.


정준호는 2011년 아나운서 이하정과 결혼을 했다. 당시 이하정 아나운서는 "남편이 정치에 입문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말릴 것"이라 대답했었다.


정준호는 이하정과 결혼 당시 45억의 한남동 타운하우스를 공개하였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과 그 동안 출연했던 출연료만 해도 수백억원에 대한 해당한다고 합니다. 한 일각에서는 정준호가 정치에 입문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도 있었는데요.


이들 부부는 결혼 후 아들 시욱 군을 낳았고 2019년 이하정은 둘째를 임신했다.

정준호는 이미 오래 전부터 골프 의류 사업 등 여러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때문인지 "오지랖이 넓은 성격이라 주위에 사람도 많고 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대부분 달려가는 편이었다."라고 밝히며 "홍보대사를 많이 맡다 보니 자연히 정치 입문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 나왔었다. "라고 밝혔다.

특히 고향 쪽 일에는 팔 걷어부치고 나섰던 탓인지 여러 정치인을 만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유명 연예인데다 홍보대사까지 겸직하고 있으니 자연 정치인과의 교류가 있었을 듯 싶다.

실제로 정치를 진지하게 생각도 했었다는 정준호는 결국 "정치 할 생각이 없다. 확실히 결심했다."라고 앞으로 정치에 뜻이 없음을 거듭 밝혔다.

정치 할 생각없다. 배우로써 행복, 정준호식 정치는 따로 있다.


입문설로만 이미 5선의원급이라 말하는 정준호
정준호는 한떄 정계 진출을 고민해 본 적이 있지만 결국 배우로서 대본을 보고, 연기를 하며 대중들이 평가를 해 줄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전했다. 다만 연예인이라는 점, 그리고 홍보대사 등을 두루 거치면서 알게 된 정치 인맥 등을 토대로 <정준호 식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뜻은 밝혔다.

정준호 정치란 지역 주민들이 갖고 있는 민원을 정치인이나 단체장 등에게 잘 전달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정준호는 이미 예전에 정치에 입문할 의향이 없음을 밝혔었다. 정치를 하게 되면 모든 사생활이 공개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배우로서도 그리고 가족들에게도 피해이기에 싫다는 것.

또 지인들이 "괜히 진흙탕에서 상처받고 후회하지 말라."는 조언을 듣기로 했다며 절대로 정치를 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이것으로 앞으로 정치인 정준호, 정계 입문설은 사라지게 되어 아쉽지만, 배우로 남고 싶다는 그의 뜻을 존중해야겠다. 하긴 방송물 먹은 사람 중 정계로 나가 잘 된 인물이 없지 않나?

현재 정준호는 전국 각지 홍보대사로 직책만 무려 100개를 맡아서 역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 정준호가 정치 입문설에 대해 많은 연락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그 해명은 오늘 15일 방영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