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의 여유넘치는 일상생활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나온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현우가 군대 후임의 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지난(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즉흥 여행부터 독특한 레트로 감성 취미까지 보여줄 지현우가 등장해 개성 넘치는 일상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배우 겸 가수 지현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현우는 서울이 아닌 완도에 위치한 군대 후임의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후임과 부모님이 운영하는 축사의 능숙한 모습으로 돕는가 하면 또한 실제 아들인 것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후임 가족을 대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자신을 위해 이것저것 선물을 챙겨주는 어머니와 그걸 보며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지현우의 모습이 애틋함과 여운 한편으로는 폭소까지 더하였습니다.

완도를 나선 지현우는 “일을 안 할 때는 계획을 즉흥적으로 정하는 편”이라며 처음의 목적과 달리 강진의 가우도로 향하면서 바다와 함께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무주의 스키장을 들린 뒤 눈 덮인 나무와 풍경을 보며 아이같이 설레어 하던 그는 슬로프에 오르자 ‘왕년에 보드 좀 탔던 오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지현우는 현재 4인조 밴드 사거리 그오빠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뉴스(NEWS)’를 발매하고 성공적인 데뷔라는 반응인데요. 지현우 씨는 과거 '더 넛츠' 이후로 9년 만에 시작한 가요 활동으로 성공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4인조 밴드 '사거리 그오빠' 는 지현우, 윤채, 김현중, 사에 이렇게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 모두 화려한 이력을 소유자로서 미니앨범 '뉴스' 를 통해 각자의 자작곡을 수록하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였습니다.

‘사거리 그 오빠’ 팀명이 색다른데요. 팀명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여러 이야기가 오가던 중 공통적으로 떠올린 장소가 사거리 교차로였다고 합니다. 거기에 김현중이 장난삼아 “그 오빠 어때”라고 이야기를 꺼냈고 그렇게 탄생하게 되었죠.

배우 겸 가수 지현우는 1984년 서울시 성동구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하며 2001년 당시 나이 18세에 데뷔하여 2013년까지 그룹 더 넛츠의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했었죠.


이후 KBS 20기 공채탤런트에 합격했고, KBS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지현우 PD 역할로 큰 인기를 얻었어요. 그후 <황금사과> <달콤한 나의 도시> <내 사랑 금지옥엽> <천하무적 이평강> 등 많은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지현우의 키는 187cm이며 혈액형은 B형이며 현재 소속사는 STX라이언하트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성공을 거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