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의 근황이 공개와 루머를 해명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형진은 2020년 1월 14일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김용호 전 기자 등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최근 가세연이 제기한 주진모 해킹 사건 관련 자신이 거론되는 것을 해명하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지만 네티즌은 ‘굳이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쏟아내는 채널을 통해 해명해야 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형진은 “가로세로연구소 구독자이기도 하고, 그리고 방송도 잘 보는데 어저께 방송 보도에 놀라서 화면을 뚫고 들어갈 뻔했다”며 주진모와 관련된 연예계 사모임에 공형진이 포함됐다는 가세연 측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근황을 알렸네요!

가세연은 강용석 변호사, 전 연예부기자 김용호 등이 진행을 맡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이날 가로세로연구소 측과 전화 연결된 공형진은 “가로세로연구소 광팬이고 구독자이기도 하고 방송도 잘 보고 있다”고 애청자임을 밝혔다.

그는 주진모 해킹 피해 사건을 언급하면서 “요즘 친한 후배들에게 안 좋은 일들이 있어서 참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 잘못 알려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며 해명에 나섰다.

공형진은 “같은 야구단이나 골프단서 같이 활동하면서 잘 지냈던 건 사실이지만 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2012년 야구단을 나와 지금까지 야구단 활동을 안 하고 있다”면서도 “간간이 교류는 하고 있지만 나도 바쁘고 그 친구들도 굉장히 바쁘기 때문에 예전처럼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황은 못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안타깝게 생각되는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공형진은 자신이 금전적 사고를 친 뒤 절친한 후배들과 멀어졌다는 의혹에 대해선 “사실무근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 바로잡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현재 해외 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공형진은 가로세로연구소 측을 향해 “나라를 위해 열심히, 또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방송해주시고 계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공형진은 근황을 밝히면서  “친한 후배들에게 안 좋은 일들이 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아프다. 잘못 알려지는 부분에 해명하자면 야구단이나 골프단에서 함께 활동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2012년 야구단을 그만뒀다”며 “저도 그 친구들도 바빠 예전처럼 활발하게 교류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금전적인 사고를 쳐서 후배들과 사이가 멀어진 것처럼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다. 그런 부분을 바로잡고 싶다”고 해명을 하였네요!!

‘광팬’이라며 평소 가세연의 방송을 즐겨본다는 공형진은 진행자들에게 “여러분들께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또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방송을 해주시고 계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가세연의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2년여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공형진은 해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고, 또한 자신에 대한 각종 루머를 해명했네요!!


이번에 가세연에 출연해서 근황을 밝히고 자신의 루머에 대해서 해명한 공형진은 1969년생으로 2020년에 52살이 되었습니다.  키는 177cm고한 동안 방송에서 보이지 않았는데...  사업을 준비중이였군요!

갑자기 공형진이 가세연에 출연해서 뜬금없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근황고 루머에 대한 해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