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그는 대한민국 최단 기간 최다 음반 판매량 기네스 기록 소유자였습니다.

부동산과 재산 다 합쳐 500억원이상이 된다고 하는데, 부동산은 계속 오르고 임대료도 받고, 저작권료도까지 재산은 계속해서 증식되어 간다고 봐야겠죠?! 그러나 일어난 일 ???

"김건모가 TV에 안나왔으면 좋겠다"

방금 가로세로연구소애서 김건모 추가 폭로, 또 다른 피해자 격정 고발 이라는 주제로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이 아닌 또 다른 피해자를 밝혔어요.

김세의 전 기자는 "또 다른 피해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라며 "오늘 발급한 의무기록 사본 증명서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보자 폭행피해자는 여성이 일방적으로 매도 당하는게 화가나서 힘이되어주기 위해 제보하게 됐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모든 것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
제보자 피해자는 발전소라는 새끼마담으로 가게를 관리 중이었는데, 싸우는 와중 빈 룸으로 불러 빈 룸에서 김건모 파트너랑 언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김건모가 문을 열고 나와서 '**년아 시끄러워. 시끄럽다고 했지'라고 머리채 잡고 주먹으로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주먹으로 눈과 코를 많이 때리고 배를 때렸다. 안 맞으려고 피했지만 남자 힘이 세기 때문에 저항할 수가 없었다. 맞는 순간에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라며 눈이 부어 오르고 코피가 흘렀다. 누군가 문을 여는 사이 급하게 빠져나와서 소지품을 챙겨서 택시를 탔다. 일단 너무 아파 영동 세브란스병원에 갔다고 했습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제보자 폭행피해자는 매니저 역할을 하는 새끼마담입니다. 당시 김건모 파트너와는 1살 차이로 나이 때문에 옆방에서 언쟁을 벌였다가 김건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얘기했습니다. 2007년 사건으로 제보자 B씨의 의무기록에는 안와상 골절, 두통 등의 기록이 적혀 있었고 강용석 변호사는 당시 피해자 얼굴이 피떡이 됐다는거다. 실명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을 정도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왜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제보자 폭행피해자는 일단 피가 나니까 무섭더라.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진단서를 끊었지만, 다음날 경찰에 가면 안되는 상황이 됐다고, 김건모씨와 가게 업주가 신고를 못하게 했다. 신고할 수도 없었고 제가 일하는 곳, 김건모 측이 무서웠다 라며 발설하면 안된다는 협박도 했다. 소문이 나서 다른데서 일을 할 수도 없었다며 나는 그 바닥에서 소문이 나서 일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돈을 벌어야 해서 빵집, 만화방 등에서 일했다고 밝혔습니다.

MBC가 취재를 왔다고 하는데 보도가 안된걸로 안다는 말에 제보자 폭행피해자는 당시 병원에 있기도 했고 기자를 못 만나게 했다. 김건모와 업주 측에서 누구하고도 접촉을 하지 말라고 해서 아무도 못 만났고 기자도 돌아갔다고 이야기했다. MBC 출신인 김세의 전 기자는 알아봤더니 기록이 있더라. 2007년 1월 10일 '김건모 폭행사건'으로 자세하게 촬영한 영상도 있더라. 하지만 방송이 되지 않았다. 자료 영상을 구매할 수도 없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제보자 B씨는 김건모에 뭔가 바라는 점이 있냐는 물음에 TV에 안나왔으면 좋겠다, 괴물같은 사람이 천진난만한 순수한 청년처럼 나오는 것에 대중들이 속고, 제가 아닌 피해자한테 꽃뱀이라고 하는게 저는 보고 싶지 않다. 돈을 바라고 나온 것도 아니고 여자한테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6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강용석 등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제보를 받았다 밝혔고, 지난 9일 김건모를 강간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김건모 측은 일부 매체를 통해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반박하고,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5주년 콘서트도 강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슬기롭게 해결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