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전성기를 맞은 양준일은 바빠졌습니다. 지난 20일 다시 한국 땅을 밟은 양준일은 크리스마스인 2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오는 31일에는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단독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할 예정되었습니다.

단독 팬미팅 티켓은 지난 20일 한 온라인 예매사이트를 통해 오픈됐는데, 오픈과 같이 전석 매진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까지 발생해 양준일의 신드롬급 인기를 실감케 했어요.


26일 가요계에 말에 의하면 현재 양준일의 기자 간담회 개최도 의논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단독 팬미팅 홍보를 맡은 홍보사 HNS HQ 관계자는 노컷뉴스에 간담회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어요. 이런 가운데 JTBC가 양준일의 이야기를 다루는 특별 프로 그램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또 양준일은 뉴스룸 인터뷰에서 매일이 꿈같다며 한국에 정착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 습니다. 30여년 만에 새로운 활동 동력을 얻은 양준일이 향후 다시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재개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30년전 남자에게 요즘 10대들이 사랑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20대의 모습을 가지고 다시 대중앞에 섰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요즘 가장 핫한 연예인인 양준일 얘기입니다.

슈가맨에 출연 하면서 가장 슈가맨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연일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요.

양준일 노래를 3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명곡이다는 얘기를 하는 이유가 그만큼 양준일이 천재라는걸 얘기 해주는거겠지요.

패션,음악,외모 모든것이 지금 이시대에도 통할만큼 시대를 너무 앞서간 남자입니다.

그전에는 양준일을 대표 하는 수식어가 시대를 잘못 태어난 가수였지만지금은 다시 양준일에게 가장 맞는 시대에 다시 소환이 되어서 꽃길을 걷고 있구요.

50대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미국에 출연한 슈가맨은 70세의 나이에 소환이 되었는데 그래도 양준일은 빨리 찾아서 다행이라고 말이죠.

정말 미국에서 서빙을 하고 있을 사람이 아니죠.

하루하루 양준일의 기사를 보면 악풀이 없을만큼 거의 신드롬에 가까운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 되는건 젊은 시절 대한민국에서 겪었던 수많은 사기들을 지금도 다시 당하진 않을까라는 걱정이 되지만 이제 만약 그런일이 다시 일어 나면 팬들이 가만 있질 않겠죠.


최근 팬미팅 예매가 오픈 하자마자 전석 매진이 되어서 화제가 됐었고 뉴스룸에 출연하면서 더욱더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것 같네요.

말 그대로 팬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고 있습니다.

뉴스룸에 출연 했으면 좋겠다라는 팬들의 바램은 이루어 졌습니다.

이제 광고를 엄청 찍었으면 좋겠다라는 팬들의 바램이 최근 스타트를 끊었죠.

바로 롯데홈쇼핑 광고를 찍었는데 너무 급하게 찍어서 그런지 오글 거림은 분명 있지만 양준일을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벌써 부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 중이기도 하구요.

20대때나 50대때나 선한 미소는 여전 하시네요.

직접 한번 보세요.

오글거릴수 있으니 양준일님만 보십시요.

이제 양준일 노래를 들어 볼까요.

양준일 노래는 나오는 즉시 엄청난 조회수가 나오다 보니 유튜버들이 너도 나도 할꺼 없이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이런 저작권 수익이 양준일님에게 돌아 갈수 있게 팬들이 힘을 써주면 좋겠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30년전 영상에 혼자만 빛나는 양준일님이네요.

최근 방송사들도 양준일 노래를 찾아서 화질개선판을 많이 내 놓고 있는데 슈가맨에서 그랬듯이 최근 영상에 레트로 필터를 입혀 놓은것 같다라는말이 딱 맞는 패션과 춤을 보여 주네요.

양준일 노래중 가장 화질이 좋은것 같아요.


양준일 노래중 가나다라마바사는 영어를 많이 써서 방송사에 미운털이 박힌 양준일님이 직접 만든 노래 이지요.

제목을 가나다라마바사로 정한것도 그런 이유에서 일꺼라 생각드네요.

참 시대를 정말 잘못 타고 났다라는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멋진 퍼포먼스를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보지만 그 당시 사람들에게 쇼킹 했으니깐요.

정말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천재를 못 알아 본 우리들의 잘못 이겠죠.

앞으로는 정말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네요.
방송계의 미운털 제대로 박혔던 양준일님이 8년만에 벌크업을 하고 소속사에서

쌍커풀 수술까지 시켜서 완전 다른 사람으로 나왔던 v2입니다.

노래들은 들어 보면 다 대박날수 밖에 없는데 이때도 소속사 잘못 만나서 한순간의 물거품으로 사라져 버렸죠.

정말 v2 앨범은 전부 명곡일만큼 지금 발매 된다 해도 대박이 날꺼라 생각 들어요.
들어 보면 왜 요즘은 이런 음악들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껍니다.

앞으로는 사기 당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한국에서 계속 활동 해 주면 좋겠습니다.
30년전에는 그러지 못했지만 이젠 많은 팬들이 함께 하니 외롭지 않을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