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등장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과거에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지만 유학을 가는 바람에 은퇴했던 배우 유경아.


사실 결혼 사실도 많이 알리지 않아 유경아가 결혼 한 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이혼을 했다는 소식에 많이들 궁금해하는데요.

더불어 은퇴 후 복귀하기까지 많이 힘들었던 과정까지.

유경아 누구니

우선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경아는 1973년도에 고향인 서울에서 태어나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로 이름을 알리고 1985년도 '호랑이 선생님'을 통해 데뷔한 배우입니다.

그렇게 유경아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역으로 데뷔하여 귀여운 외모와 예쁜 눈웃음으로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했었고 80년대에는 '영심이'의 이혜근,광고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한때에는 '불타는 청춘'에 나오는 이연수와 함께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려 질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았었죠.



전성기때에는 드라마 외에도 한 해 12편이나 찍을 만큼 여러 광고에 출연했었고 젊은층들에게 유독 많은 인기를 받고 있었던 탓에 청소년을 겨냥한 식품이나 초코파이 광고라던지 과자 광고에 많이 출연했었습니다.



그렇지만 1991년 '맥랑시대' 출연 이후 갑자기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면서 은퇴를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잊혀질 무렵 90년대 중후반에 복귀하였지만 2000년이 되면서 복귀한 소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전성기 시절에는 주연급에서 활동했던 배우였지만 지금은 다시 밑바닥인 단역 부터 천천히 연기를 다시해오고 있는데요.

과거에 출연작은 빼놓고 복귀 이후 출연 작을 살펴보면 처음에 복귀하고 나선 아침드라마, 어린이드라마, 단막극에서 비중없는 연기부터 해오다가.

2009년부터 드라마 '자명고'에서 모습을 보이더니 그후 '내일이 오면', '주군의 태양', 올해엔 '열혈사제'에 출연하여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특히 '주군의 태양'은 귀신역할로 출연하여 아무도 알아 볼 수가 없었지만 올해에 출연했던 '열혈사제'에서는 보육원장 수녀로 출연하면서 어릴적 유경아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알아보았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얼마전 '좋은 아침'에 출연하여 근황을 알리기도 했고 최근에는 인기 예능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등장하여 오랜만에 대중적인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였습니다.

 유경아 프로필:

유경아 본명 유서은 생년월일 1973년 4월 9일 생으로 현재 유경아 나이는 만 46세 입니다.

키는 168cm, 몸무게 47kg, 혈액형은 a형이며 최종 학력은 미국 플로리다 서던 대학 회계학과라고 하네요.

그 외에 전남편과 이혼 후 가족으로는 아들 1명 있습니다.

 유경아 이혼 아들:

유경아는 전남편의 사랑을 받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고 싶어 일을 그만두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아들을 출산하며 행복만 가득 할 줄 알았으나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이 마음 처럼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되면서 결혼 생활이 실패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유경아는 이혼이 마냥 자랑도 아니였고 많이 힘들었기에 초창기에는 이혼 사실을 어디에서도 알리지 않았고 사생활을 알리기가 꺼려 결혼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혼을 한 것은 사실이고 방송을 하면서 뒤늦게 이혼 사실을 알리는 것에 큰 걱정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유경아 아들때문이였습니다. 이미 이혼은 했었고 엄마 아빠가 따로 사니깐 짐작은 했겠지만 아들은 정확하게 이혼을 한 것을 몰랐다고 하네요.

더불어 이혼 당시 유경아 아들은 초등학생이였고 전남편과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혼을 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아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무척 마음이 아팠다고 하네요.

 유경아 복귀 후 자살시도:

과거 유경아는 많은 인기를 받다가 인기가 떨어지게 되니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왔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고등학교 시절에는 방송이 무척이나 하기 싫었다고 합니다.

평범한 학교생활도 하고 싶었던 이유와 연기를 포기하고 싶었던 이유로 유학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3년이 지나자 그녀가 해왔던 연기가 다시 하고 싶어서 연기로 복귀하게 되었는데요.

그렇지만 유경아가 공백기를 가지고 난 후는 사뭇 다른 환경이였다고 합니다.

막상 연기재개를 하려고 보니 배우 관리 시스템이 달라져 있었고 그리하여 연기가 하고 싶은데 불러주는 곳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가 2009년도 방영했던 드라마 '자명고'에 캐스팅이 된 것 입니다. 다만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원래는 고정으로 출연 예정이였으나 매니지먼트사들이 있다 보니 꼴랑 3회만 특별출연으로 바뀌게 된 것이 였습니다.

그 때문에 당시 감독님은 미얀해서 많이 챙겨줬지만 나이 어린 후배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상당히 부담스러웠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첫 대본 연습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에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아파트가 3층이였는데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들었고 이로 인해 불면증까지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얼마나 힘들었으면 유경아는 두 번이나 자살 시도를 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유경아 갑상선암과 갱년기:

지난 10월에 '좋은아침'에 출연한 유경아는 우울한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일부로 밖에 나가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며 갱년기 극복에 대한 비결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유경아는 갱년기엔 운동이 최고라며 본인 역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생활체육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하네요.

더불어 유경아는 갱년기를 위해 일주일에 1~2번 고기를 꼭 먹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사실 유경아는 선화예고 다니던 시절 한국 무용을 했었지만 그 이후로는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았기에 유경아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을 정도로 건강이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30대 초반에 동네 근처에 있는 헬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기 시작하여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딴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 건강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유경아 궁금증:

그 외에 유경아는 대체의학에 관심이 많아 구상나무 차라든가 보이차등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그때문인지 2018년도에는 테라피 카페인 티앤테라피를 오픈하여 현재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경아가 운영하는 티앤테라피는 현재 용인에 위치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경아는 2013년도엔 국민생활체육회의 홍보 대사로 활동했으며 소아당뇨인협회 홍보대사,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러번 강사 및 사회자로 참여하여 좋은 일을 알게모르게 많이 해왔다고 하며 이 외에 유경아는 골프를 좋아하고 그녀의 아버지는 유통업을 했다고 하네요.

여기까지 다시 돌아온 배우 유경아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나이가 40대임에도 여전히 꽃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앞으로 차근차근 시작하여 좋은 배역으로 연기하는 배우가 되기를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