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퇴사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퇴사 이유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졌는데요

SBS 측은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에 사표를 낸 것은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아직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 여전히 회사랑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SBS <본격연예 한밤> 등에 진행자로 출연 중이다.

퇴사 소식과 관련해 SBS 측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변동은 없다. 후임 역시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했다.

SBS 15기 아나운서로 2007년 공채로 SBS에 입사했다.

입사 5개월 만에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발탁되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평일 메인앵커까지 발탁됐고 2014년 해외 연수를 이유로 SBS <8 뉴스>서 하차했다.

2018년엔 라디오와 시사교양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했다.


특히 선거방송인 <국민의 선택>서 여자앵커로 출연했다.

2019년 1월부터 배성재와 함께 차장대우로 승진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현재 본격연예 한밤, 궁금한 이야기  Y, 박선영의 씨네타운 등등을 진행하면서 활동을 하고있는데요. 박선영 아나운서가 퇴사를 하게된다면 해당 프로그램은 후임을 물색해야할 것 으로 보입니다.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 의지를 SBS측에서 설득할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박선영은 과거 야심만만2 에 출연해 과거 사랑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전 남자친구가 아나운서가 되려는 자신에게 반대했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상형은 센스와 감이 통하는 남자라고 하는데요. 선봐서 결혼할 생각은 없다고 하네요. 2013년 배성재와 열애설이 보도된적이 있지만 양측에서 강력하게 부인했는데요. 배성재가 나중에 자신이 박선영에 잠깐 지분거린적이 있는데 박선영이 받아주지 않았다고 하네요.

박선영 아나운서 나이는 38살로 1982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출신이고 SBS의 간판 아나운서였는데 벌써부터 박선영 아나운서와 연관된 프로그램의 소셜계정에는 뽀디와의 이별이 슬프다는 반응들이 올라오고있는데요. 박선영 아나운서가 어떤 선택을 하던지 박선영 아나운서의 팬으로써 박선영 아나운서의 결정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