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애의 맛도 정말 잼나네요. 

윤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현진과 공개 연애를 시작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윤정수가 "내 마음을 받아 달라"고 고백하는 모습과 함께 김현진은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고백을 받아들여 연애의맛 김현진 서울대 인스타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이 12월 19일 종영을 알리며 시즌4로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배우 정준이 연애의 맛 3호 커플이 된 가운데 개그맨 윤정수도 상대 김현진과 실제로 연인관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19일 마지막으로 방송된 연애의 맛 3에서 윤정수와 김현진은 마지막 공식적인 데이트를 했습니다. 윤정수는 마지막 데이트답게 김현진을 위해 이벤트와 함께 영상편지를 준비했는데요.

윤정수는 영상편지에서 김현진에게 "그동안 많은 추억도 쌓았고 재미있는 있도 있었고 방송이 끝나더라도 우리는 잘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고민, 생각을 많이 했어"라고 진심을 전했는데요.



윤정수는 "나와 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면 대답해 줘. 나도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괜찮다면 마음을 보여줄래?" 라며 김현진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또 윤정수는 눈썰매장에서 '현진아 너는 웃을 때 제일 예뻐"라고 적힌 현수막 이벤트와 커플 재킷을 선물했는데요.

눈썰매를 타고 내려가기 전 윤정수는 "방송 끝나도 나 만나줄 거지? 어렵게 만난 인연이니까 더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어. 내 마음을 받아줘"라고 고백을 했고 김현진은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오늘부터 1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윤정수와 김현진은 실제 연인이 되었고 연애의 맛 4호 커플이 되었습니다. 사실 윤정수와 김현진은 제작진 몰라 따로 만나며 호감을 키워왔다고 하는데요. 특히 윤정수가 노총각인 만큼 두 사람이 실제도 열애를 한다는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나이 48살입니다. 윤정수의 여자 친구 김현진은 방송에서 나이가 공개되지 않아 나이 차이를 정확히 알 수 없는데요.

방송에서는 김현진이 서울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변리사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는데요. 그동안 김현진은 학원에서 수학과 과학을 가리키는 강사로 밝혔었습니다. 김현진이 준비하는 변리사는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아이디어나 기술 등을 특허로 만들어 보호하고 이를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직업입니다.

변리사는 최근 전문직중에서도 최고의 소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연봉이 약 5억 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윤정수의 열애 상대 김현진은 그동안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김현진은 방송인 겸 모델 활동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2019년 8월까지 낚시 방송의 예능에 수차례 출연했으며 해당 방송에서는 '모델'로 소개되었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또 치과 시술 후기 사연에도 '방송인'으로 소개되었다고 하는데요. SNS 인스타그램에는 170cm/50kg 이라는 활동명으로 사진이 많이 올라왔었으니 현재는 계정이 폐지된 상태라고 합니다.

연애의맛 김현진씨의 인스타나 정확한 나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윤정수는 "방송이 끝나도 나 만나줄거지? 내 마음을 받아줘라"라고 다시 한번 고백했고, 김현진은 "멋지게 내려오라"며 마음을 받아 주자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에게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이 사실이 맞는지 정확한 확신은 없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여성은 김현진씨가 맞아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윤정수의 공식 인연이 된 김현진 씨.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예쁜 만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