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배우 박은혜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결혼과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진실게임 토크'에서 벌칙에 걸린 박은혜는 "내 인생 최대 실수는?"이라는 질문에 "이혼일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박은혜는 "항상 '그게 맞는 행동이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가 이혼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면 반대한다. 절대 해보라는 얘기 안 한다. 나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뒤이어 "이혼했다고 해서 다시 태어나면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결혼이 내게 후회는 아니라는 거다"며 "만약 다시 태어나 이혼을 하면 후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본인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이야기 했습니다.


배우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박은혜는 우다사에서 이혼뿐 아니라 싱글맘으로서 일상과 고충을 터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박은혜 전남편 이혼 사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박은혜는 1978년생으로 나이는 42세입니다. 1988년 영화 '짱'을 통해 데뷔하였고 2003년 드라마 ' 대장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은 아씨들', '이산', '불꽃놀이'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은혜는 2008년 남편 김한섭씨와 결혼했습니다. 박은혜 전남편은 4살 연상으로 46세 사업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7년 3월 지인의 주선으로 소개받아 약 1년간의 열애끝에 결혼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박은혜 전남편은 미국과 일본에서 유학 이후 국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금융업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은혜는 결혼후 3년만에 쌍둥이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혼 11년만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은혜는 '우리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출연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하는데요. 박은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혼 당시 박은혜 소속사측은 이혼 이유에 대해 ' 박은혜가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됐다. 쌍둥이 두 아들은 박은혜가 양육하기로 했다'고 이혼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박은혜는 '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함께 하길 잘 했다고 느끼고 있는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 여러분도 저처럼 마음의 힐링을 만나 실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