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하 사망 설이 돌고 있는데요 차인하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남자 배우 입니다.

배우 차인하 사망 원인 미스터리한 이유!

차인하가 사망했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었으면 했는데...

차인하의 사망 소식이 사실로 들어 났네요.


불과 하루 전만 해도 차인하는 ,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감기 조심"이라며 안부인사를 전했던 그였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일까요.

차인하 팬들도 가족들도 너무 큰 충격에 빠지고 말았네요.


그런데 차인하 사망 소식에 대해 소속사는 아직 정확하게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와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MBC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사망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기 때문인데요.


곧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차인하 사망에 대해 정확한 팩트 체크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안타깝게 사망한 차인하는 올해 27살의 배우입니다.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죠.


이후 판타지오에서 만든 배우그룹 서프라이즈U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리도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등에 출연했었죠.

또한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시즌2'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내 왔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미래가 기대 되던 배우였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특히 차인하는 차근차근 필모그라피를 쌓아 오면서 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사람들'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었죠.


그래서 그가 안타까운 선택을 했다는 것이 더욱더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난달 15일 판타지오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차인하를 보면 더욱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데뷔 이래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차인하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인간으로서 또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생각을 아낌없이 털어놓았었으니까요.


특히 차인하는 "2019년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계속 달려나간 시간들이었다"며 "제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작품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는 차인하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었죠.





이어 차인하는 "인간으로서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를, 배우로서는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변신을 선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연기자로서 삶의 의욕을 드러내던 배우 차인하가 그런 선택을 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지난 2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조심하라"는 정상적인 멘트까지 날렸던 그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말이지만, 차인하 사망원인에 대해서 정확한 수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설리도 구하라도 그렇게 떠난 후 마음이 아픈데 차인하까지 정말 비통하다는 심정이 드네요.

한편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가 차인하 사망소식과 관련해 현재까지 전한 입장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는 말뿐인데요.


소속사가 너무 무능력해 보이기도 하고 무책임해 보이기도 하고 그런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차인하 사망소식이 모드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경찰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고 하네요.

하지만 차인하 유서가 발견되었다는 내용이나 차인하 사망 원인이 무엇인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어 더 시간을 두고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밝히고 꿈을 키우던 신예 배우 차인하. 정말 사망설이 맞을가요? 아니길 바랍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차인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