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은아가 남편과 풀 러브스토리를 깜짝 고백했던 적이 있죠!

정은아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나운서이자 MC입니다. 과거에는 큰 키에 예쁜 외모로 정은아 아나운서가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제 나이가 어느 정도 들다보니 단아하면서 안정적인 정은아 아나운서의 진행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현재 정은아는 나는 몸신이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정은아 아나운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정은아 나이는 1965년 9월 25일생입니다. 정은아 학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데뷔는 1990년 KBS 공채 아나운서 17기로 입사를 했습니다. 정은아 아나운서 키는 172cm인데요. 당시 큰 키에 예쁜 몸매로 남성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정은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아침마당,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 21세기 위원회, 칭찬합시다, 비타민 등 수많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은아 아나운서는 1997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했으며,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 꾸준히 출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은아는 한국외대에서 기자가 되는 꿈을 꾸다가 아나운서로 전향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 방송 아나운서가 될 생각은 별로 없었 다. 기자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시험을 보러갔다가 카메라 테스트까지 받았는데 심사 위원들이 절 모니터로 보고 있는 그 순간이 굉장히 짜릿했다. 그 짜릿함 덕분에 허리를 오히려 더 꼿꼿하게 펴며 앉았다. 그 때부터 매력에 빠졌다.>



정은아는 3수 끝에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을 하게 되는데요. 당시 정은아 남자친구, 지금의 남편이 아나운서 시험을 권하며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합니다. <남편은 제 평생 반려자이기도 하지만 제 평생 직업을 찾아줬어요>

정은아 남편 결혼과 직업:

정은아 남편 직업은 사업가로 무역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남편 직업이 치과의사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지요.

우리 부부가 처음 만난 것이 1985년이었어요. 남편이 저를 반년동안 지켜보다가 그해 8월 개강하는 날 시간이 있냐고 물어보면서 만남이 시작되었어요.


정은아는 8년간의 연애를 하다가 나이가 28세일 때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가장 예쁘고, 아나운서로도 인정을 받기 시작할 때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남편과의 사이에 정은아 자녀(아이)는 없으며, 정은아 아나운서 불임, 아이 없는 이유 등이 관심을 얻기도 했지요.

정은아 아나운서 불임?
정은아 아나운서는 결혼 초에 아나운서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 자녀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중으로 잠시 미루었다고 하지요.



결혼 초 방송일에 좀 더 매진하고 싶어 아이 갖는 것을 잠시 미뤘어요. 나중에는 물론 아니고요. 전 아이가 없어서 제 개인적인 발전을 많이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제게는 일이 무척 소중했어요.

한 때는 아이를 갖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제는 순리대로 살기로 마음을 바꾸었어요. 남편과 단 둘만 살아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야죠. 그래서 아이가 없는 것을 선택한 것으로 생각하자고 했어요. 사실 그 부분에 대한 갈등이나 문제는 없는데 부모님은 처음에 조금 염려를 하셨어요.

정은아의 이런 말을 종합해보면 시간이 지나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아 현재는 순리대로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자녀가 있어야 꼭 행복한 것은 아니니 정은아 아나운서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입양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조카를 내 아이처럼 생각하고 친구 아이들과도 시간을 많이 보내고, 아동 문제에 관심이 많아요.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찮아요. 그런 부분이 가슴 아프고,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뭔가를 해보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정은아의 이런 생각을 보면서 참 이미지처럼 바르고, 자신의 역할과 현재의 일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은아가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바라며, 대중들에게 편안한 진행으로 오랫동안 방송 활동을 해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