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와 정명호 대표의 사업체 나팔꽃 F&B 측은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가 오는 12월 2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실체에 대해 알아볼까요.

김수미 아들인 정명호 나이는 올해 44세입니다.

아내가 될 배우 서효림 보다 9살 연상이죠.

그는 현재 어머니 김수미의 사업인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정명호 나팔꽃 F&B은 식품기업이지만 김수미의 기획사이기도 합니다.

김수미가 이동 차량으로 벤을 타고 다니는 이유도 이런 이유죠.

현재 요히를 잘하는 김수미는 아들과 함께 다향한 먹거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김수미는 아들 정명호와 함께 나팔꽃 F&B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김수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일본에서 식당 사업까지 하고 있죠.

tvN의 한 프로를 통해 김수미의 음식솜씨가 알려진게 계기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수미 정명호가 운영하는  나팔꽃 F&B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면 아래처럼 포장해서 배송이 됩니다.

음식 맛은 대체적으로 맛있다는 평입니다.

하지만 역시 대량생산이다보니 김수미가 직접 만든 것과는 차이가 있겠죠. 그래도 김수미를 믿고 주문하는 거라서 더 맛있을 듯하네요.


김수미 나이가 올해 73세이니 나중에 아들 정명호가 나팔꽃 F&B의 실질적 주인이 될 듯합니다.


그러고 보면 서효림이 시집 잘 간 것이죠. 김수미가 정말 예뻐하기도 하고요 거기에다가 임신까지했으니 많이 예뻐할 것 같네요.

이와 함께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는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초기인만큼 구체적으로 설명하긴 조심스럽다고도 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난 지 약 한 달 만에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지난 10월 열애 보도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이 과거부터 서로 알고 지내오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수미와 서효림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 엄마와 딸로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현재 방송중인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도 함께 출연 중이다.

김수미는 지난 2007년 방송된 스토리온 ‘박철쇼’에 아들 정명호와 함께 출연했다. 과거 방송에서 원하는 며느릿감에 대해 김수미는 “아들이 겉으로 보기엔 덩치가 커서 어른 같지만, 속은 굉장히 어린 아이 같다”며 “때문에 마음도, 목소리도 야무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배우 며느리도 나쁘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리고 김수미는 “게다가 아들이 예쁜 외모를 엄청 선호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해당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정명호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착하고 예쁘고, 나랑 잘 맞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배우 중에는 문근영씨 같은 이미지가 (좋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라고 말했다.

10월에는 결혼은 아니라고 부인 했었는데 서효림의 임신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조심스러웠던 모양이다. 뭐 임신 초기니까 다 이해랗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12월22일 예정인 결혼을 축하드리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정명호 서효림 결혼을 축하와 함께 서효림 임신을 축하합니다. 꼭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