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과 결별하고 나서 새로운 인연을 찾은것일까요? 전현무 가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한혜진이 좀 씁쓸하겠네요 !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인정, 솔직히 전현무와 이혜성 열애설 충격이네요!


그런데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전현무 나이는 올해 43살이고 이혜성 나이는 올해 27살이라서 둘의 나이 차이는 무려 16살이나 되기 때문인데요.

이건 뭐 거의 아빠와 딸의 나이 차이나 다름이 없을 정도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전현무 이혜성 나이 차이야 둘다 사랑하니 상관이 없겠지만요.

그런데 이번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KBS 측은 "아나운서 개인 사생활 문제로 확인을 할 수 없다"라고 밝혔었죠.

하지만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달랐습니다.

맨 처음에는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답변했다고 몇 시간 뒤에 바로 인정했으니까요.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며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한다."

와우! 아무튼 전현무 이혜성 열애를 축하합니다.

그런데 아마도 지금쯤 전현무가 굉장히 고민하고 있을 것 같네요.

그 이유는 전 여자 친구인 한혜진과 공개 열애 후 정말 온갖 루머와 힘든 시기를 보냈으니까요.

이 말은 즉 전현무가 이혜성과 진짜 사귀고 있다고 해도 밝히기가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는 거죠.

결과적으로 실제 사귀더라도 일단은 전현무 측에서 부인하고 보는 게 맞을 듯했을 텐데, 전현무가 용기가 있네요.

일단 부인하고 정말 결혼까지 가게 되면 그때 가서 다시 해명하고 발표해도 됐을 텐데 말이죠.

아무튼 진짜로 사귀는 게 아니라면 빨리 해명했겠지만, 열애설이 나온 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부인하는 공식입장이 늦게 나온 걸로 봐서는 실제로 사귀는 것 같기도 했는데, 진짜가 돼버렸네요.

그렇다면 이번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설의 진원지는 어디일까요.

바로 방송 관계자의 제보인 것 같네요. 한 방송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현무와 이혜성 아나운서는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고 하네요.

특히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는 KBS 선후배 사이로, 여러 공통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최근 두 사람은 KBS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 나란히 등장하기도 했었죠.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간담회의 진행 MC로, 전현무는 출연자로 자리했으니까요.

또한 지난 5월에는 전현무가 MC로 출연 중인 KBS2 '해피투게더4'에 이혜성 아나운서가 출연하기도 했었죠.

전현무도 이혜성 아나운서가 DJ를 맡은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게스트로 나서기도 했고요.

결국 이런 잦은 만남에 정이 들고 친근감이 느껴지면서 이러쿵저러쿵 좋은 감정이 생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전현무의 경우 워낙 한혜진에 대한 트라우마가 강해서 솔직히 축하해주기도 그렇지만, 일단은 사로 잘 맞는 사람과 만난 것 같기는 해요.

일단 직업 특정상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같은 아나운서 출신에 뭐 학벌도 비슷하고 거기에다가 이혜성 아나운서 집안도 좋고 뭐 일단은 서로 사귀는 게 맞다면 결혼까지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이혜성 아나운서가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이혜성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게 되죠.

KBS에 들어온 이혜성은 '뉴스9' '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와 라디오 '설레는 밤' 등을 진행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이혜성 아나운서는 뛰어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신현준과 함께 '연예가중계' MC를 맡기도 했죠.

또한 외모가 예쁘고 지적인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인기도 많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혜성 아나운서가 그전부터 전현무 아나운서에게 좋은 감정이 있었던 것 같네요.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5월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전현무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이런 말을 했었죠.

"전현무에게 감사한 적이 있다. 최근 사고를 쳐서 경위서를 쓰게 됐다. 공용 컴퓨터를 찾아보니 전현무 이름으로 수십 개의 경위서가 나왔다. 워낙 종류가 다양해서 이름만 바꿔 써도 될 정도였다."

뭐 이때부터 이혜성 아나운서가 전현무에게 호기심이 가면서도 뭔가 끌렸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방송프로를 진행하면서 자주 만났으니 전현무의 유쾌함과 지적인 모습에 반하고 말았겠죠.

거기에다 전현무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 선배이고 2012년 프리선언을 한 뒤에 대한민국 MC 탑이 되었으니까요.

아무튼 이혜성아나운서 열애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