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 아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무슨일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임창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태어난 다섯째 아들을 공개했습니다. 아기 발도장과 함께 순산 소식을 전한 것인데요.

임창정은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 4.1KG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팀 만들수 있다.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합니다.
임창정은 2017년 1월 18살 연하인 일반인 아내와 결혼을 했었는데요.

결혼 하는 해에 넷째 아들을 낳았고 요번에 다섯쨰를 낳으면서 다둥이 아버지가 됐습니다.

사실 오늘 임창정 아들 관련해서 오보가 났는데요.

아직 임창정 아들이 나오기도 전에 몇몇의 기자들이 출산을 이미 했다고 해서 오보라고 정정을 부탁하기도 했었습니다.

임창정은 "오보 뭐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이라고 하면서 "저렇게 승진하고 싶으신 걸까? 아직 힘들게 사투중입니다."라면서 기자들을 콕 집어서 제대로 일해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임창정은 누구?

임창정은 1973년생으로 만 45세입니다.

168CM의 키를 가지고 있으며 현 예스아이엠엔터테이먼트 소속입니다.

가요계와 영화계 모두에서 족적을 남긴 만능 엔터테이너인데요.

가요계에서도 주류이면서 영화쪽으로도 주연급 활약을 펼치며 흥행가도도 달리기도 하고 실패를 맛보기도 합니다.

그의 다양한 재능에 견줄 연예인이 많지는 않네요.

놀랍게도 그의 데뷔는 가수가 아닌 영화배우입니다.

바로 남부군이란 작품으로 데뷔를 하는데요.

이어 여명의 눈동자에도 나오며 다양한 작품을 하다가 1995년 정규 1집으로 가수로 나옵니다.

이미 나에게로로 나오자마자 슬슬 인지도를 올려가는데요. 그렇지만 2집에서는 처첨하게 무너집니다.

이후 비트에 조연으로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에 시동을 거는 임창정입니다.

전성기가 찾아오는데요. 3집에서 그때 또 다시가 메가히트를 하고 하반기엔 결혼해줘로 다시 히트를 하며 한해에 골든컵을 두번타는등 가수인생이 꽃핍니다.

가요대상도 받습니다. 계속해서 가수로 늑대와 함꼐 춤을, 기다리는 이유 등등 히트곡을 내지만 갑자기 2003년 가수은퇴를 합니다.

영화에 몰두를 한 임창정이지만 1번가의 기적이나 색즉시공 등 나름 준수하게 히트를 치지만 완전 초대박작은 없는 것이 흠입니다.

임창정은 결국 다시 가수로 컴백을 하는데요.
바로 2009년입니다. 처음에는 예전 같은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2013년엔 나란놈이란 곡으로 컴백을 합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과거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데요.

오랜만이야라는 곡으로 꽤 좋은 성적을 거두고 다시한번 또 다시 사랑으로 히트를 합니다.
결국 차트 1위까지 올라가며 전성기가 다시 한번 오는 임창정입니다.

2016년 역시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1위를 하는등 여전한 모습이네요.

임창정은 총 결혼은 두번을 했었었고 처음 결혼은 김현주와 2006년 결혼을 해서 2013년 이혼을합니다.

임창정은 2017년 1월 아내 서하얀과 결혼했는데요. 임창정 아내 서하얀 직업은 요가 강사입니다.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은 한 모임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의 나이차는 18살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은 결혼 후 그해 아들을 낳았습니다. 임창정은 재혼으로 3명의 자녀가 있었기 때문에 아내 서하얀과의 첫 아들이 넷째가 됩니다.

임창정은 2018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다섯째 아이의 태명이 ‘홀인’ 이라고 밝히는등 새로 태어날 다섯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임창정은 인스타그램에서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4.1㎏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섯째 아들의 발도장이었습니다.


아들들과 아내와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