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가 현미 열애 를 깜짝 공개 했어요. 8일 KBS1 "아침마당"에서는 현미, 장미화, 윤문식, 전원주, 이만기 등의 출연자들이 출연해 "황혼 끝사랑"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요.


현미는 "사랑은 아름다워야한다”라며 "같이 밥 먹고 영화 보고 아침마다 이모티콘 보내주고 대화를 하는 게 엔돌핀 생성이 된다”며 사랑은 아름답다고 밝히면서 현미 열애 공개했는데요..

현미는 "누나 사랑해"라고 말하는 연하들이 이해가 안됐다면서 "그런데 남자는 남자더라”며 "70대 아이들에게 의지하게 되더라”고 말했어요. 현미는 "아름답게 남자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현미의 발언에 "연하 남자 친구"에 대한 눈길이 쏠렸습니다. 장미화는 "내가 아는데 6살 연하다”며 "부드럽고 다정다감하다”고 귀띔했어요.

현매 열애 소식을 전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올해 9월달에 아침마당에서 추석특집 노래 실은 부모님 선상서 편에 출연했는데요. 가수 현미는 김형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굉장히 효녀라면서 연예인들은 보통 일반사람들보다 더 부모님에게 잘한다며 다들 효녀 효자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 습니다..


현미의 남친 공개는 처음이 아니다 2013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7세 연하의 연인과 열애 중임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현미에게 "연하 남자 친구는 잘 만나고 있냐"고 물었고 이에 현미는 "인간은 누구나 똑같은 존재다. 사랑이 있어야 젊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은 자녀가 있지만 독신이고 나도 독신이다"고 말하며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어 현미는 "(상대가) 나이는 어리지만 대화를 통해 남편이 될 수 있고 좋은 친구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젊음의 비결이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방송 출연으로 가수 현미에 대한 눈길이 상당한데요. 본명은 김명선으로, 가수 현미 고향은 평양, 그리고 1957년 미 8군 번안곡 O Danny Boy로 데뷔했습니다.. 현미는 재즈풍의 목소리로 한국 팝 장르를 선도했던 60년대 스타이기도 하죠. 현미는 8남재 중에서 셋째로 1.4후퇴 그때 당시 부모와 6남매와 같이 남쪽으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가수 현미 집안에는 연예인이 많은데요. 노사봉과 가수 노사연의 이모이기도 하면서, 배우 한상진은 그녀의 조카 입니다.. 그리고 1980년대에 사랑은 유리 같은것으로 유명했던 가수 원준희는 가수 현미 며느리라고 하죠. 원로가수 현미 나이는 올해 81세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연예인으로서 최불암보다 선배라고 하죠. 가수 현미 결혼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밤안개’, ‘보고싶은 얼굴’ 등을 히트시키며 그때 당시 미 8군 부대의 아이돌이었던 가수 현미. 그는 작곡가 이봉조와의 연애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간 본처가 이미 있는 이봉조와 살림을 차렸다는 원인으로 ‘첩’이라는 말을 들었던 현미는 “그때 당시에는 6.25 직후라 호적같은 것도 없고 그래서 그대로 믿었습니다. 결혼하자니까 몸을 준 것입니다.. 그래서 23살 때 애를 임신 했다”고 밝혔 습니다.


이후 “결혼식을 잡았는데 자꾸 식을 연기하더라”라며 “알고 봤더니 부인이 두루마리를 입고 미 8군에 날 찾아왔습니다. 학생 날 만나자더라. 난 남자라고 처음이니까. 자기가 이봉주 부인이라더라”고 그때 상황을 전했어요. 현미는 그때 당시 이봉조의 본처에게 딸이 둘 있었고 본인은 임신 8개월이라 유산도 못 했다고 말했어요..


이어 “이후 그냥 이혼 했다고 해서 이혼을 한 줄 알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그거 다 날 놓치기 싫어서 자기가 가짜로 이혼서류까지 만들어서 갖고 왔던 것이었습니다. 난 몰랐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토로했어요.. 故 이봉조의 묘 옆자리에는 본처의 묘가 자리 하고 있었습니다.
현미는 이에 대하여 “이봉조의 본처가 같은 여자로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합장을 허락 했다”고 털어노았습니다..
또한 현미는 방송 에서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른 가수 한명숙의 병문속을 하기도 했어요..



그는 “저번에 병원 갔을 때 한명숙이 허리 아파 누워 있었습니다. 퇴원 후 전화하니까 허리 때문에 밥도 못 차려먹는다더라”고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 했어요.. 뿐만 아니라 현미는 한명숙의 모습을 배려해, 제작진의 카메라 촬영을 거부했으며 오디오로 촬영을 진행해달라며 속 깊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