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방의 감초처럼 연예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으로 통하고 있는 박명수 씨. 박명수 씨를 검색하면 우르르 쏟아지는 탈모샴푸에 관련된 이야기들, 박명수 씨가 탈모 고민에서 해방되시기 바라며 오늘은 박명수 씨와 아내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박명수 씨 아내 직업과 박명수 씨의 재산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는데요.

아내 한수민 씨 직업은 피부과 의사로 박명수 씨와는 8살 연하로 39세란 늦은 나이에 결혼한 박명수 씨.

고학력 아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화재를 뿌렸죠.
한수민 씨는 현재 피부과를 운영 중이고 무엇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이라는 것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박명수 씨가 결혼한 지 벌써 11년 차. 딸 민서가 벌써, 박명수 씨는 딸 민서를 키우는데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키운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딸 민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이곤 했었죠.



고학력 엘리트인 아내를 맞이하고 더 승승장구했었던 같습니다.

건물 매입이다 뭐다 재산 자랑할만하죠, 박명수 씨 재산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방송을 오랫동안 했었고 부인과 마련한 빌딩과 재산은 물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없고 정보를 통해서 알아보는 부분이라 미흡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미 현재 재산은 어마하게 많을 것 같은데, 아내 한수민 씨는 2007년 피부과 해바라기 의원을 운영하고 현재는 닥터수 스킨 코스메틱스 대표 기도하죠.

거기에 박명수 씨가 현재 나오는 프로그램만 해도 헉!!!

그럼 재산을 얼마란 소리지?  몇 해 전 성북구 동선동 인근 건물 가격만 해도 그 당시 29억 원 정도.

정말 궁금하더군요.

이후 2014년도에 46억 원으로 매도했으며 그시세 차이가 무려 17억 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서초구 방배동 건물을 86억 원에 사서 다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요즘 제가 자주 보는 대한 외국인에서도 게스트로 나오는데 박명수 씨를 보면 볼수록 웃겨요.

없어서는 안 될 사람, 뭐 그런 거 있죠,잘해도, 못해도, 항상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아내 한수민 씨와 아직 별 다른 화젯거리 없이 행복하게 결혼 생활하고 있으며 방송도 꾸준하게 잘하고 있고 대인 관계가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방송에서 하는 까칠한 부분이 아닌 따뜻한 부분도 많은가 봐요.

저도 까칠한 것 같은데 의외로 자상한 면이 많고 딸 민서를 끔찍이 아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제가 생각했던 박명수 씨와는 전혀 다르지만 건재한 모습은 보면 뭔가 남다른 능력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방송으로 보는 모습이 모두가 아니기 때문에 박명수 씨의 또 다른 매력이 있지 않을까요.

음악적인 재능도 뛰어나고 오랫동안 방송을 꾸준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떴다 사라지는 별들이 많은 요즘 방송계에 오랫동안 몸을 담고 있다는 건 능력자이기 때문이죠.


박명수 씨의 직업이 다양한데 개그맨, 라디오 DJ, 가수, 작곡가, MC까지 모두 섭렵하면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이 종방 되어 안타까운데 이제 더 이상 무한도전의 가요제를 볼 수 없다는 게 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