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을 통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정준과 김유지.


오늘은 김유지 정준 열애  인정,  방송중단  사건에  대해  얘기해  볼께요.


배우 정준 김유지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배우 김유지와 정준 커플은 현재 '연애의 맛3'에 출연중인데요.

지난 16일 토요일 오후 7시 께 하남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정준과 김유지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네요.


당시 목격자에 따르면 정준은 약속 장소에서 김유지를 만나자마자 포옹을 하고 이마에 뽀~뽀까지 했다고 해요.

와! 방송에서도 정준이 직진하더니 벌써 뽀~뽀까지 굉장히 빠르네요.

이러다 정준 김유지 결혼 발표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특히 김유지와 정준을 본 사람들이 말하기를 두 사람 모두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늘 걸 보니 굉장히 깊은 연인 사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김유지 정준 열애 기사 발표 10분만에 열애를 인정했네요.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제 시작한 만큼 지켜봐주시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이거 완전 초스피드 아닌가요? 방송 몇번 만에 열애라니, 노이즈마케팅만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정준 김유지 나이차이가 상당히 큰데요.

정준 나이가 만 40세, 김유지 나이가 만 26세로 무려 14살 차이가 납니다.

김유지 직업은 배우인데요.

과거 '역도요정 김복주', '멜로홀릭' 등 몇편의 드라마에 출연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지난주 정준이 김유지랑 데이트 하다가 방송까지 중단했던 사건 말이죠.

이 사건 이후에 정준하고 김유지가 진심으로 대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게 아닐까 싶네요.

그럼 당시 연애의 맛2 정준 김유진 경주 여행 데이트 내용을 살펴 볼께요


만나지 이틀만에 정준과 김유지는 경주 여행을 떠났어요.

그것도 1박 2일로 말이죠. 물론 처음에는 1박이었는데, 당일 하룻밤 자고 가기로 결정했죠.

이후 숙소로 이동하는 도중 정준은 "그래도 이게 방송인데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지 않았냐"고 묻게 되죠.


이에 김유지도 "(나도) 했던 거 같다. 난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될 수 있을까?' 그랬는데 지금 이렇게 나도 내 얘기를 하고, 오빠 얘기도 듣고 하니까"라며 동의했었죠.

이런 김유지 말을 들은 정준은 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했죠.



"나도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을까. 마음에 든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는 숨기지 않고 100% 다 진짜다. 그래서 좀 신기하다"


그러나 김유지 좀 달랐던 것 같아요.

이어진 정준의 "방송 없이 한 번 보면 좋겠다"는 말에 쉽게 답하지 못했으니까요.


하지만 김유지는 그날 밤 숙소에서 정준에게 속내를 다시 털오 놓기도 했었죠.

"여기 오는데, 오기까지 내겐 좀 큰 결심이었다. 근데 막상 오니까 너무 좋았다"

이에 정준도 "나도 얘기하기 쉽지 않았다. 어쨌든 고맙다. 힘든 결심 해서 여기 와줘서"라고 말하며 조금씩 다가갔죠.


그런데 사건은 다음 날 터지고 말죠.


놀이동산에서 데이트를 즐긴 후 카페로 이동하던 중 정준과 김유지 사이에는 이상기류가 발발했으니까요.

이날 정준이 김유지와 손을 맞대보는 스킨십 후 민망한 듯 카메라에 장난을 쳤는데, 이게 김유지의 심경을 건들었던 것 같아요.

김유지는 "카메라 신경 안 쓴다더니 신경 많이 쓴다며서 "우리 완전 비즈니스 같다."라고 말해버렸으니까요.


특히 "(카메라 없을 때랑) 보니까 완전 다르다"고 말해 정준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죠.

이를 들은 정준은 멘붕에 빠졌고 이내 "(나를) 못 믿겠으면 안 찍겠다"며 카메라를 꺼버렸죠.

김유지는 이런 정준 말리면서도 "이런 것도 다 캐릭터 아니냐"며 웃었는데, 정준은 진짜 그게 아니었죠.

카페에 도착해서도 두 사람의 진진한 얘기는 계속 되었죠.

그리고 정준은 자신의 진심을 의심하는 김유지에게 이런 말을 던지죠.

"내가 했던 모든 행동이 마지막에 편하게 헤어질 정도만 행동한다고 생각하는 거냐. 내가 진짜 널 좋아하는 거라면?"

그러자 김유지는 "그냥 방송 잘한다? 오빠는 약간 연기 같다"고 털어 놓는데요. 이건 완전 말실수였죠.


충격받은 정준은 말을 잇지 못했고 또다시 멘붕에 빠지고 말죠.

그때서야 김유지는 "죄송하다. 내가 현실이랑 방송 구분을 못 해서"라고 말했다고 말하죠.

이에 정준은 "난 리얼이다. 내 입장이 너무 억울하지 않냐. 난 다 진심인데. 멘탈이 나갔다. 세게 맞았다. 상상도 못 했다"며 화가난 듯한 반응을 보이기까지 했지요.


정준의 정색에 김유지는 애써 웃음으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멘탈이 붕괴된 정준은 화장실을 간다고 자리를 떠나 버렸죠.


결국 당황한 제작진은 정준을 급히 따라가면서 말렸고 정준은 다시 속내를 털어 놓았죠.

"난 다 솔직하게 진심으로 마음이 있어서 다가갔는데 내가 방송을 한다고 하더라."

"난 그래서 사실 멘탈이 나갔다."


"이 모습조차도 나는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유지는 저 사람이 뭔가 들킨 거 같아서 스태프와 얘기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

이어 정준은 "이게 되게 힘든 거구나"라며 한숨을 쉬면서 방송을 끝마쳤는데요.


사실 이날 방송 때까짐지만 해도 정준 김유지 커플이 이대로 끝나나 싶었는데, 열애라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그래서 말인데, 아마도 정준의 진심이 김유지에게 통하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게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김유지 정준 열애를 축하하며 행복만 만남 쭉 이어 나가길 응원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