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나영. 남편과 결혼하고 첫째 아들 최신우와 둘째 아들 최이준과 함께 살아가던 중 김나영 남편이 구속되는 사건이 터지자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후 두 아이를 혼자서 키워나가며 워킹맘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김나영 아들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데 무슨일 때문에 눈물을 흘렸는지 또한 김나영 이혼과 전 남편 구속 사건은 어떤 내용인지 여러 궁금증들과 함께 그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나영-우선 그녀는 어떤인물인지 간략히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김나영은 1981년도에 고향인 강원도 춘천에 태어나 춘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 아동학에 입학했지만 현재는 휴학상태라고 합니다.

그후 2005년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입사하여 방송을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후 케이블 방송에서 연예계 방송 리포터를 활동하면서 인지도가 올라가자 공중파 프로그램으로 진출하여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놀러와'에서 이름을 많이 알리게 되었으며 그 외에도 각종 토크쇼,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말많고 B급의 이미지로 활동했었습니다. 사실 방송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그래서 그렇지 자세히 보면 외모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인지 패션쪽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심지어 해외 패션워크에서 자주 모습을 보이더니 유명 잡지 보그 이탈리아, 그라치아 등의 매거진 누리집 메인에 자주 등장했을 정도로 패션쪽으로 주목을 받더니 B급이미지를 버리고 패셔니스타의 삶을 살았었죠.

그리고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과거의 B급이미지와 달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이자 많은 악플이 달렸다고 하네요. 그러자 김나영은 언론에서도 패셔니스타 혹은 셀럽으로 소개 되자 한 동안은 방송도 잘안하게 되고 자존심만 높았을 때가 있었다고 하네요. 


다만 그후로 이런 마음들을 다 고치면서 방송에 복귀하였고 현재는 패션관련 프로그램 및 예능 '편스토랑'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방송에서 김나영 아들의 고백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 김나영 아들 고백과 눈물

먼저 김나영은 남편과 이혼을 하고 나서 현재 워킹맘으로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편스토랑'을 통해 첫째 아들 신우 나이 4살과 둘째 아들 이준 나이 2살과 함께하는 일상과 편의점 신상 요리를 만드는 중 김나영은 아들 신우에게 좋으하는 것이 뭔지 물었는데요.

김나영 아들은 좋은 것은 '엄마'라고 말했지만 싫어하는 것은 '엄마가 일하러 가는 거'라며 말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엄마가 일하러 가면 나는 혼자 있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아들 고백에 김나영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네요.


- 김나영 이혼과 결혼

먼저 김나영 남편은 미용실에서 꾸미고 나온 김나영의 모습을 보고 수소문한 끝에 그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후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2015년 4월달에 제주도에서 당시 유행하였던 스몰웨딩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김나영 남편에 대한 궁굼증이 이어졌었는데요. 당시 김나영 남편의 나이는 10살 연상으로 알려졌었으며 직업은 김나영 본인도 정확히 어떤 직업인지 몰랐었다고 말했지만 알고보니 금융투자회사를 운영한다고 알려졌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16년도에 첫째 아들 최신우가 태어났으며 2년 뒤인 2018년도에 둘째 아들 최이준이 태어나 행복할 줄 알았지만 김나영 남편 사기 사건으로 인해 구속이 되면서 신뢰가 깨졌다는 이유로 김나영은 올해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두 아이는 김나영이 양육하는 것으로 결정 났습니다. 사실 김나영은 결혼 후 방송에 출연하여 남편에 대한 자랑을 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였기에 올해 초 이혼은 상당히 충격적이였는데요. 과연 김나영 이혼사유는 무엇이며 남편 구속 사기 사건은 어떤내용일까?


- 김나영 남편 구속 사기 사건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나영 전 남편과 몇몇 경제인이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선물 옵션 업체를 운영하면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개장으로 200억대 부당 이득을 취득하였다는 혐의로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건일까? 김나영 전 남편은 지난 2016년도에 서울에 위치한 S컴퍼니 사무실에서 사이트를 개설하고 코스피200 지수 등과 연동되는 사설 HTS라는 것을 운영하면서 투자자들이 선물지수의 등락을 예측해 대결한 결과에 따라 수익금을 지급하거나 손실금을 챙긴 것이라고 하빈다. 이러한 방법으로 2017년 5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총 590억을 투자받았고 수수료 및 손실금 명목으로 223억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건이 알려지자 김나영에게도 질타가 이어졌고 이에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전 남편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정확히 몰랐으며 이로 인해 피해를 끼치게 되어 죄송하다며 언급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올해 1월 달에 김나영은 유튜브를 통해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이혼하기로 했으며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이혼을 발표했었죠.


더불어 김나영은 두 아들을 혼자 키우는게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내겠으며 어려운 일을 겪는 동안 저에게 용기를 주었던 고마운 분들의 도움 덕분에 작은 보금자리로 이사도 가게 되었다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었습니다.

아빠의 부재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을 텐데... 김나영의 현명한 육아로 참 밝게 키운 것 같아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일도 하면서 집안 살림까지 여기에다가 홀로 두 아들을 키워나간다는 것이 상당이 어려운데 항상 힘내시고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