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토란 장정윤 작가 김승현 결혼에 대해 알아보죠.


그동안 살림남을 통해서 김승현 부모님은 장가를 가지 않는 아들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과거 출연분에서 김승현은 현재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처자가 있다고 공개하기도 했기 때문에 시청자들은 예비신부가 될지도 모르는 상대분에 대한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한 끼 줍소'에 출연한 김승현은 예비신부가 될 분이 알토란 작가 장정윤 씨라고 털어놓았고 현재 결혼식까지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밝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장정윤 작가는 김승현이 나이 39세에 만나 사랑에 빠진 방송작가입니다.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예비신부죠.

장정윤 작가의 나이도 얼굴도 지금까지 전혀 공개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그렇다보니 장정윤 작가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고 동료인 알토란 고은정 작가가 김승현과 결혼할 신부로 오해 받기도 했죠.


하지만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장정윤 작가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KBS 2TV '살림남'에서 최초로 그녀의 그 모습이 공개되었죠.

이날 김승현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비해 알토란 장정윤 작가에게 프러포즈를 했는데요.

좀 많이 아쉬웠던 것은 알토란 장저윤 작가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죠.

물론 장정윤 작가의 모습이 카메라 여러차례 잡히기도 했지만 제작진이 일부러 뿌옇게 화면을 처리해서 전혀 얼굴을 알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한편 알토란 장정윤 작가는 이날 김승현이 마련한 반지와 손편지를 받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고 하죠.


김승현도 이렇게 이벤트를 마련한 뒤 장정윤 작가에게 하트를 날렸는데요.

아, 이게 무슨 장난인지 절대로 얼굴을 보여주질 않네요.


그래서 한편으로만 많이 아쉬웠습니다.

연예가 중계에서 살림남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고 하길래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기다렸는데 말이죠.

그래서 인터넷을 다시 한 번 뒤져보니 아래 사진이 장정윤 작가 사진이라고 올라와 있더군요.

만약 이 사진이 맞다면 상당한 미인이네요.

김승현이 제대로 복이 터진 것이죠. 하지만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장정윤 작가 사진과 헤어스타일이 좀 다다르게 보이기도 하니까요.

아무튼 결혼식 당일까지 김승현이 철저하게 장정윤 자가 얼굴을 공개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러고 보면 김승현이 장정윤 작가를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 보여요.

장정윤 작가 나이도 30대라고 하던데 김승현과 나이차이도 별로 나지도 않고요.

두 사람이 결혼해서 알콩당콩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승현 딸 수빈이 아빠가 행복해지는 걸 무지 무지 바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