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46), 임세령 대상 전무(42)가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따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정재는 선글라스와 청셔츠로 멋을 냈고, 임세령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등장해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처음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뒤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이 극장 레스토랑 등에서 여러 차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어느덧 공개 열애 5년 차에 접어든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열애를 즐겨 더욱 큰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도 두 사람이 홍콩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 홍콩 여행에는 이정재의 절친 정우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임세령은 현재 배우 이정재와 만나고 있다.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여전히 불화설 한번 없이 잘 만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1977년생인 임세령 전무는 대상그룹의 장녀로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미국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2009년부터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한 임세령 전무는 2010년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대표에 올랐으며 현재는 대상그룹의 식품부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전무급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임세령 전무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전 부인으로도 유명합니다. 두 사람은 1998년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했지만 2009년 2월 결혼 생활 11년 만에 이혼을 선언했는데 임세령 전무와 이재용 부회장의 이혼 사유와 위자료 등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의 자식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둘은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당시 임세령 나이는 21살이었다고 한다.


때는 2009년 이재용 임세령은 협의이혼을 한다. 세간에서는 "임세령 이재용 이혼 사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가장 큰 이유로 제기되고 있는 것은 재벌그룹의 며느리라는 중압감 그리고 꽉 막힌 사생활일 것이다. 참조로 임세령은 결혼 당시 다니던 대학교를 중퇴했다.



일각에서는 이재용의 외도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기에 생략하도록 하겠다. 솔직히 재벌 2세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외도 안 하기가 더 어려울 것 같다. 물론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다ㅋㅋ


현재 임세령의 재산은 약 3천억원대의 부동산과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조로 임세령 이정재는 결혼을 하지 않았다.

임세령 전무와 이재용 부회장의 이혼 사유 루머에 따르면 자녀들 과외선생님과 이재용 부회장의 불륜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돈 바 있습니다. 이에 임세령 전무가 수십 억원대의 위자료 소송을 걸었으며 임세령 전무와 이재용 부회장이 원하는 위자료를 주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을 했다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습니다. 임세령 전무와 이재용 부회장 사이의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은 20세까지 임세령 전무가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