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동상이몽 시즌2'에서 강남과 이상화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중 강남의 짐만 2.5톤이나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짐이 화제가 됐습니다. 자세히 한 번 알아볼게요!


이날 방송에는 강남 이상화 신혼집 공개 돼 시선을 모았고, 화보 촬영에 도전한 조현재♥박민정 부부, 녹차밭 데이트를 즐긴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 됐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강남 이상화 신혼집 공개돼 관심을 집중 시켰네요. 과거 강남 어머니의 취향으로 가득했던 집은 마치 새 집처럼 180도 탈바꿈 되어있어 모두의 감탄을 유발 시켰습니다. 설렘을 더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집을 안봤다라던 이상화는 너무 예쁘다. 옛날 그 집 맞아?라며 만족해했어요.


집을 둘러본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속마음을 털어노았습니다. 강남은 여기서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을 꺼냈고, 이상화 역시 우리의 인생이 시작되는 거다라고 대답했어요. 그러나 신혼의 설렘도 잠시 인테리어 전 맡겼던 강남의 짐이 2.5톤 트럭 가득히 도착해 두 사람은 멘붕 상태에 빠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이삿짐의 등장에 깔끔했던 집은 순식간에 너저분해졌습니다. 이에 이상화는 바로 정리를 시작 했고, 배가 고팠던 강남은 내키지 않음에도 군말 없이 이상화를 따라 정리에 나서며 듬직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 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화는 운전을 하면서 남편 강남에게 “뭔가 어색하다. 겨울이 좀 어색하다. 시즌이라 운동할 때인데 이러고 있는 게 어색하다. 운동해야만 할 것 같다”고 은퇴 후 첫 겨울을 맞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남은 “한국에서 겨울 안 지내봤지? 올해는 겨울에 좀 재미있게 해야 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으며 달달한 애정 행각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부부가 도착한 곳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신혼집이였습니다.

강남이 살던 집에 인테리어가 끝나 신혼집이 완성된 것인데요.


지상 4층규모로 2016년 준공된 건물이에요.

강남 건물은 토지면적 198㎡에 지상4층 규모 다세대 주택이에요.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 났고 강남 아버지는 일본에서 호텔을 운영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아버지 회사 승계를 거부하고 가수를 한다고 해 많은 반대가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방송 열심히 해서 본인이 거주하는 단독주택 자리에 단독주택을 허물고 건물주가 되었네요.

강남의 이모부는 구두 브랜드 바이네르의 김원길 대표라고 해요.

강남 이상화 부부는 “결혼할 때 1일, 신혼집 들어갈 때 또 1일”이라며 신혼집 입주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면 캐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지친 강남 이상화 부부는 뒤늦게 중국음식을 시켜 식사하며 말 한마디 없이 음식만 흡입했습니다.

그런 부부의 짐정리 대소동이 다음 주에도 이어질 것이 예고되며 이들의 신혼집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이어 이상화의 절친 고다이라 나오 선수가 보내준 신혼 선물을 공개했는데요 그녀는 이상화가 좋아하는 캐릭터 커플 머그잔을 선물로 보내 두사람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도 동상이몽 재방송으로 시청가능합니다.

새롭게 탈바꿈한 신혼집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가 알콩달콩 살아가는모습은 동상이몽 재방송으로 시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