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이채은 결혼 나이차이, 이 남자 진심이었다!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달달한 커플로 통했던 오창석과 이채은!



과연 이 두사람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연인 관계를 유지하며 만나고 있을까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오창석 이채은 커플을 비즈니스 커플로 오해했던 만큼 당연히 몇개월 뒤 결별할 것으로 예상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예상은 모두 빗나갔습니다.

오창석이 지난 1일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종영 인터뷰에서 이채은과의 연인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밝혔기 때문이죠.



오창석은 먼저 연애의 맛 출연한 소감에 대해 성격이 도전적이지 않았던 자신에게는 부담스러웠던 예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인 이채은에 대해서는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세간의 이목 때문에 한때 힘들기도 했었다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기도 했죠.




특히 오창석은 진심 없이는 참여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었다고 밝혀 이채은과 사랑이 모두 사실임을 드러내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기사나 방송에서 자신의 의도와 달랐던 부분이 너무 강조돼 부담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오창석은 "왜 내가 말한 그대로가 전달되지 않을까 싶었다. 입을 열기가 조심스러웠다"고 토로하며 예능의 한계를 토로하기도 했으니까요.

오창석은 이채은과의 결혼에 대한 질문도 솔직하게 답하기도 했죠.



최근 결혼하냐는 질문도 굉장히 많이 받는데, 사실 연애는 결혼 아니면 이별이라며 처음부터 헤어짐을 생각하고 만나는 사람이 어딨냐며 반문하면서 말이죠.

그러면 오창석은 단순히 결혼 생각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 '곧 결혼'으로 단정 짓더라 불편한 기색을 들어 내기도 했지요.



또한 동료들에게 '연애의 맛' 출연을 추천하겠냐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말했죠.

진심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지만, 그저 얼굴을 알릴 목적이라면 위험하다고 말이죠.

그 이유에 대해서는 '리얼'이 바탕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오창석은 연애의 맛에 출연하면서 나름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기도 하네요.

자신은 이채은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커플 아니냐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도 있었으니까요.

그럼 이쯤에서 오창석 연인 이채은에 잠깐 알아볼까요.


이채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죠.

1982년생인 오창석 이채은 나이 차이는 13살 차이가 납니다.

이채은은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했었다고 하죠. 그러다 현재는 모델로 전향해 활동 중이고요.


그래서인지 이채은은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죠.

또한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오창석 이채은 결혼 소식까지 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처럼 말이죠.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