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작가와 김승현 결혼?


현재 김승현 결혼이 실시간 검색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림남과 알토란 작가 열애소식에 덩달아 알토란도 관심이 높아지고있는데요 살림남과 알토란 왠지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김승현의 반가운 연애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10월2일 TV리포트는 배우 김승현이 MBN 프로 그램 알토란 작가 A씨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어요. 이에 김승현 측 관계자는 연하의 알토란 작가 A씨와 조심 스럽게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결혼은 사실무근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 습니다. 연애설만 인정 하고 결혼설은 부인한 것.

김승현의 연인은 MBN 알토란 작가 A씨로, 김승현이 해당 프로 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작가와 출연자로 호흡을 맞추면서 올해 연인으로 발전 했고, 결혼을 전제로 수 개월째 교제 중입니다. 이어 관계자는 상견례를 한 것도 아니다.며 남녀가 교제하면 가족들과 만날 수도 있는 건데 상견례로 와전된 것 같다고 상견례설에 대해서도 해명했어요.

알토란 작가 어떻게 김승연과 만나게 되었는지 궁금한데요 이와 관련, 김승현의 싱글대디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KBS 2TV 예능 살림남2 측은 출연자 개인사라 확인을 해드릴 수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 습니다. 하지만 살림남2에서는

다음에 김승현의 연애 및 결혼 에피소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토란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애 중인 건 맞지만 결혼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고 전했어요.


살림남2와 같이 재기에 성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승현의 연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반색을 표 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승현은 하이틴 스타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스무살 그때 당시 미혼부란 사실을 고백하면서 내리막길을 걷다 활동을 중지했어요. 그러나 근래엔 살림남2, 알토란 등 다수의 프로 그램에 출연 하고 CF를 찍는 등 재기에 성공했어요.

탤런트 김승현 미혼부 사연

배우 김승현이 'K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김승현 미혼부 사연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이후 CF와 드라마, 영화, 연극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는데요.

이후 1998년 방송된 SBS 시트콤 '나 어때'에서 송혜교, 최창민, 정상훈 등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김승현은 최고의 하이틴 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였는데요.

이어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 '자매바다', '키스 앤 더 시티', 영화 '질주', '주글래 살래' 등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10대들의 하이틴 스타에서 한순간 한 아이의 아빠로 20세에 돌연 미혼부가 돼 대중 앞에 섰는데요. 김승현은 최근 방송에서 20세의 나이에 딸을 낳은 뒤 미혼부로 살아온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에 출연한 김승현은 "나는 스무 살에 아빠가 됐다. 방송에선 처음으로 얘기한다"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김승현은 "스무 살에 예상치 못하게 아이를 가졌다. 겁이 나기도 했다. 고등학교 때 첫사랑 선배를 좋아했고, 만나고, 사귀었다. 그러다 아이를 가지게 됐다"며 김승현 미혼부 사연을 전했습니다.


이어 김승현은 "모르는 사람들은 '불장난'이라고 말을 한다. 사실 의도한 것이 아닌 건 맞다. 어린 나이에 찾아 온 생명이었지만, 내겐 책임감이 있었고 아이를 낳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는데요.


또한 김승현은 "당시에는 내가 지금의 아이돌처럼 인기를 얻고 있을 때였다. 그래서 '방송에서 아이 얘기를 해도 될까'라고 고민을 했다. 우리 부모님은 숨기길 바라셨다. 일에 지장이 갈 수 있다는 이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김승현은 "그걸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불쾌하게 생각하셨다. 당연한 것이 여자친구도 귀한 딸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양측 부모님 간에 갈등이 있었고, 시작이 그렇다보니 결국 맺어지지 않았다"며 아픈 기억을 떠올렸는데요.

김승현은 이어 "많은 사람들이 내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와는 그 때 헤어졌고 딸은 우리 집에서,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며 탤런트김승현 결혼 여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특히 김승현은 "엄마가 없으니까 내가 최대한 그 역할까지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더 노력한 것이 학교 행사에는 꼭 참여하려고 했다. 참관수업이나 체육대회 같은 일이 있을 때 꼭 갔다. 어떤 스케줄이 있어도 아이를 위해서는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어 김승현은 "그런데 가보면 모든 사람들의 반응은 '아빠가 맞냐?'는 것이었다. 당연히 내가 막내더라. 체육대회에서는 날 서로 데려가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22일 진행된 '2018 KBS 연예대상'에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고지용과 함께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알토란 작가 초혼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이가 있어서 사랑에는 문제가 없는듯 합니다. 알토란 작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