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은 10월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 이후 하동균 나이에 대한 관심도 상당한데 하동균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이다.

하동균은 40대인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지니고 있고 특히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고 한다.

하동균은 지난 2002년 연예계에 정식 데뷔, 17년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음악은 점점 깊어지는 반면 외모는 어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명품 발라더 하동균은 데뷔 후 무대 아래 모습을 좀처럼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하동균은 이번 전참시 출연으로 집은 물론 매니저, 살림살이 등 꾸밈 없는 하동균의 모습들이 가감없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데뷔 17년만에 전참시를 통해 최초 공개하게 되었는데 '집동균' 부터 '뮤지션 하동균' 까지 그동안 베일에 감춰진 하동균의 모습들이 샅샅이 공개가 되어 관심을 모았다.

참고로 하동균과 하동균 매니저는 서로 알고 지낸지 10년, 함께 일한지 6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동균은 1980년 6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고 하동균 고향은 서울 중랑구이며, 하동균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다,

하동균 학력으로는 서울면중초등학교, 야탑중학교, 한솔고등학교, 그리고 청운대학교 방송음악과를 졸업, 현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에 재학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동균은 2002년 3월 전상환, 이정, 서재호, Y.J 와 함께 그룹 「7Dayz」를 결성했고 이후 김재석, 전상환, 서재호와와 함께 2004년 5월 그룹 원티드를 결성했고 솔로 활동을 겸했다.


그러나 하동균은 2004년 교통 사고로 부상을 당했고 그 사고로 원티드는 서재호를 잃었다.

이후 멤버 모두 재활 등의 이유로 활동을 쉬게 되어 하동균은 솔로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4월부터 2009년 4월까지 《라디오 데이즈, 하동균입니다》를 맡아 라디오 DJ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하동균은 2004년 당시 사고로 부상을 당하면서 신검 때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군복무 대신 2009년 5월 7일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해서 2011년까지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 해제되었다고 한다.

2017년 5월 화보에서 하동균 씨는 당시 이 사고로 인해 몇년간은 기억이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하동균은 세븐데이즈 활동 당시 하동균 씨는 미성에 가까운 목소리였습니다.

높고 맑은 목소리를 지니고 있었지만 원티드로 옮겨오면서 엄청난 연습을 통해 지금의 목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하동균은 본인 스스로 밝히기를 목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많은 연습을 했다고 하고 현재는 7Dayz 때와는 다르게 흉성 위주의 굉장히 굵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보통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하동균의 노래들로는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비야' 같은 발라드 곡들이 있다.

2012년 발매한 EP앨범 Mark 부터 직접 작사 작곡을 하며 록 성향의 수록곡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2014년 미니앨범 Word 에서는 다수의 수록곡들이 록 성향을 띠고 있다.


가수 하동균은 tvN ' 더 콜2' 프로그램에서 가수 김필 씨와 컬래버레이션 곡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동균은 "나는 헤어질 때 헤어진 여자친구가 '나 결혼하면 축가 해줄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 '해줄 수 있지' 라고 얘기를 했는데 10분 뒤에 '그건 못할 것 같다' 고 얘기했다" 라고 정정했음을 밝혔다.


하동균은 한 때 이상형에 대해 김태희 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는데 하지만 결혼에 대한 생각은 1도 없다고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고 하동균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다.

하동균운 지난해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아이유를 언급한 적이 있고 당시 하동균은 아이유가 '나를 가장 힘들게 한 남자'로 꼽은 데 대해 "아이유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봤다라고 했고 부모님과 함께 살 때 그 집에 가서 '방 하나만 달라'고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아이유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연습생 시절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로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당시 얼굴도 회색이었고 옷도 회색만 입고 다닐 때였다"며 "그때 하동균이 나를 확 안더니 '힘들면 울어'라고 말하더라. 덕분에 실컷 울었고 힘든 시기를 잘 극복했다"라고 고마워했었다.


하동균은 과거 2018년도에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서 자신은 "영화배우 이정재를 닮았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고 털어놓으며 의외의 예능감을 뽐낸 적이 있었다.

 
하동균은 이전 KBS2 '불후의 명곡'에서도 '이정재 닮은꼴'이란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MC 신동엽은 "이정재가 노래도 잘하네라는 댓글이 달렸다.

실제로 사석에서 보면 참 많이 닮았다"고 소개하며 하동균의 얼굴을 빨개지게 했다.


전참시 하동균 집 아파트 위치 어디?

넓은 집도 아니고.. 밥 먹고 스케쥴 하러 나갔기에 집 촬영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전참시에서 공개된 가수 하동균의 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어느 오피스텔입니다. 아파트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신축 오피스텔입니다.
평면도를 보겠습니다. 방2개/화장실1개가 있는 아담한 투룸입니다. 현재 올라온 매물의 시세를 보니 매매가는 5억원 정도, 전세가는 3억원 후반대입니다. 역세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아니라  자동차는 필수인 위치입니다.

그럼에도 강남 동네라 시세가 비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