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후 송중기?

배우 송중기 씨의 근황이 한 업체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10월 22일 한 간식 차 업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영화 "승리호" 송중기 배우 서포트. 막바지 열혈 촬영중이신 송중기 배우님과 스태프. 배우들을 위해 음료 커피 넉넉하게 준비해 주셨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언제나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시는 송중기 배우님"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송중기 사진이 즐비한 간식차를 볼 수 있어 '승리호'가 막바지 촬영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올해 8월에는 영국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가 함께 영화 '승리호'를 촬영중인 송중기와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리처드 아미티지지는 "송중기는 나에게 냉면을 소개시켜 주었다. 냉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되었다"는 글과 함께 녹색 모자를 쓰고 메뉴를 보고 있는 송중기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송중기는 예전처럼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영화 '승리호'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오가는 '승리호'에서 펼쳐지는 일화를 다룬 SF영화에서 송중기는 승리호의 조종사 역할을 맡았다.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의 세번째 영화입니다.



파일럿 태호 역에 송중기, 선장역에 김태리, 살림꾼 타이거 박역에 진선규가 캐스팅되었습니다. 유해진은 로봇 모션 캡쳐와 목소리 연기를 맡습니다. 또한 배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근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의 소린역을 맡은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도 합류했습니다.


송중기는 1985년 9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입니다. 충청남도 대전시 출생이며 키는 프로필상 178cm라고 하지만 실제키는 좀 더 적다고 합니다. 몸무게는 60kg, 혈액형은 A형입니다. 학력은 대전성모초등학교, 한밭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송중기 가족은 부모님과 형 여동생이 있습니다. 송중기는 배역을 맡을 때마다 외모가 화제 될 만큼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1년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연기와 외모, 상품성까지 모두 갖춘 훌륭한 배우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에는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여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로 전국체육대회에도 3번이나 출전하였으나 중학교 2학년 때 발목 부상을 당하며 선수생활을 마감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로 공부에 전념하였고 다행이 승부욕으로 열심히 했더니 성적이 금방 올랐다고 합니다.

대학교는 충남대학교 경영학부에 합격하였으나 송중기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재수를 하였고 재수 끝에 수능 400점 만점에 380점을 받으며 성균관대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송중기는 대학교 3학년때 배우의 꿈을 꾸었는데 학생 때 부터 잘생겼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왔고 그 자신감으로 배우를 생각하였는데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합니다. 대학생활에 만족하지 못하자 다른 희망을 품었고 연기를 하기 위해 연기학원을 다니며 엑스트라로 출연하다 발탁되어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는 도중 2008년 '쌍화점'으로 정식 데뷔 하였으며 대사는 한마디였지만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그 뒤로도 드라마에서도 조연으로 계속 출연하며 적은 분량으로도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게 됩니다.

송중기는 2013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였습니다. 송중기는 연애 병사가 아닌 수색대에 지원을 하였고 1년 9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였습니다. 전역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캐스팅되었고 복귀작으로 흥행대박에 성공하였습니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신라호텔에서 장대한 결혼식을 올리게 되나 1년 9개월 만에 파경에 이릅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파경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이미 각자 활동에 주력했습니다. 송중기는 사전 제작을 마친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 시즌3의 촬영에 집중했고, 영화 '승리호' 촬영에도 매진 중입니다. 동료들과 함께하는 근황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배우 송중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