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가 다음 달 결혼 한자도 깜짝 발표했습니다. 25일 YTN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음 달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김선영 백성문 커플은 지난 2월부터 비밀 데이트를 하며 은밀히 사랑을 키웠다고 합니다.


백성문 변호사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아나운서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인연을 맺고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1월 23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백 변호사의 측근은 매체에 “두 사람 모두 워낙 조용하고 과묵한 스타일이다 보니 결혼 날짜를 잡기 전까지는 가까운 지인들도 몰랐다”면서 “둘 다 전문 직업인으로 일에만 몰두하다 뒤늦게 서로 깊은 애정을 느끼며 사랑에 빠져든 케이스”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영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예전부터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꾸준히 있었는데, 인연이 없는듯 하다' 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1980년 9월 2일생으로 40세이며, 키 163cm입니다. 김선영은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나이에 비해 동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김선영은 중학생 시절 방송에서 한국인 리포터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를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고 그때부터 아나운서나 리포터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김선영은 "마이크 들고 TV에 나오면 나도 키아누 리브스를 만날 수 있을까,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었다"라고 합니다.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12월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김선영 아나운서가 앵커 시험에 합격한 2003년 말 1,200명 가까운 응시자 가운데 3번에 걸친 오디션과 면접, 필기시험 및 논술을 통해 선발된 6명의 YTN 8기 앵커들(김선영, 전현무, 윤재희, 김미선, 이승민, 성문규) 중 한 명입니다.  김선영 아나운서 성형전 사진 성형수술에 관해서는 루머이며, 알려진바 없습니다.

이후 '사어인스 투데이', '뉴스 창', '뉴스 Q', 'YTN 뉴스 타워', 'YTN 월드-세계 세계인', '김선영의 뉴스 나이트' 등을 진행하며 YTN의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화 2009 진행자, 2017 특별시민 등에서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뉴스 나이트는 YTN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매일 밤 오후 10시부터 오전  12시까지 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2015년 10월 5~ 2018년 10월 4일까지 무려 3년간 진행을 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는 1973년 7월 26일생으로 47세입니다. 학력은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 법무법인 청목 변호사로 법조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법무법인 준경, 법무법인 정향을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아리율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

백성문 변호사는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비롯해 '사사건건', '사건파일 24시', '심층 이슈 더팩트', '사건 반장'  등 YTN과 종합편성 채널 뉴스 프로그램 고정 패널로 활약 중이며, 방송에도 다수 출연하고 있습니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백성문 변호사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 입니다.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분들의 응원의 메세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두 분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기 바랍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