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가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미모의 여성과의 김건모 결혼 소식은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과 부러움으로 다양한 반응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노총각 쉰건모를 구제해준 여자 장지연 씨 대한 결혼 비하인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총각 라이트의 대명사 김건모 씨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많은 부러움과 시샘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쉰 건모!

이에 미우새 출연 향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하차 소식 관련된 이야기는 없으며, 8개월간의 휴식기를 가진 이선미 여사가 다시 재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아마 차후 방송을 통해 이선미 여사가 아들의 결혼 소식에 대한 근황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김건모 결혼을 누구보다 바라고 고대했던 이선미 여사였기에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상대로 알려진 여성은 미모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로 무려 김건모와 나이 차이도 13살이나 난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수와 피아니스트 음악이란 공통점으로 결혼까지 성공한 김건모의 여자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 너무 멋진 분일 것 같은데요.



특히 장지연의 연예인급 뺨치는 놀라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역시 갓 건모라고 할 만큼 음악과 여자 보는 안목이 뛰어난 남자가 아닐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신감을 느낀 뭇남성들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건모 당신은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장지연은 서울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 후 미국 버클리 음대 실용음악과에서 작곡과 편곡을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공연 예술 대학원을 나왔고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교 강단에서 실용음악학부 겸임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자신이 직접 작곡한 노래로 앨범 '두나미스'도 냈을 만큼 실력 있는 재원으로 mbc 드라마 '계백'에서 작곡 편곡도 맡은 바 있습니다.

지난겨울 지인의 소개로 김건모 콘서트 뒤풀이 장소에서 처음 인연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 김건모 아버지 부친상을 당했을 당시에도 옆에서 힘이 되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김건모가 그동안 장지연을 주변 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소개하기도 하였으며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준 장지연과 결혼까지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장지연은 예비 신랑 김건모에게 "나 아니면 이 남자는 안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었을 만큼 각별한 애정과 사랑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최근 경기도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창 결혼 준비에 바쁜 것으로 전했습니다.

장지연의 아버지 장욱조 씨와 배우인 오빠 장희웅도 함께 재조명되었습니다. 장지연 아버지는 국내 유명한 원로 작곡가 장희웅 씨로 알려져 있는데요.

장희웅 씨는 1969년 작곡가로 데뷔해 조용필의 '상처' 태진아의 '잊지는 못할 거야, 최진희의 '꼬마인형'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였으며 1989년 방송가를 떠나 현재 음악 선교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한 매체를 통해 "아들과 딸 모두 미혼이다. 두 자녀가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고 하네요.

장지연의 오빠 장희웅 씨 또한 국내 남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장희웅은 1980년생으로 현재 미혼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덕이, 선덕여왕, 계백 등의 사극에 주로 출연하였으며, 아마 얼굴을 보시면 "아 이 배우구나" 할 정도로 꽤 인지도가 있는 배우에 속합니다.

장희웅 씨는 한국 체육대학교를 졸업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11년간 볼링 선수로도 활동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사극을 통해 말을 타고 활을 쏘는 액션 연기를 하기 위해 마상무예를 배우다 국가 대표 활동을 할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한 매체를 통해 매제 김건모에 대해 "나 역시 그분의 노래를 듣고 자란 사람이다. 김건모 선배님이 첫 통화에서 나에게 형님이라고 해 얼떨떨하고 신기했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여동생의 결혼에 대해 "둘이 코드가 잘 맞아 재미있게 만나는 것 같았다. 평생 즐겁게 지금처럼 지냈으면 좋겠다고"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미우새 촬영 당시 한 관상가의 예언이 적중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52세에 짝을 만나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예언한 대로 실제 김건모는 내년 20년 1월 30일 자신의 생일이자 52세가 되는 해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김건모가 당시 궁금해하는 나이에 대해 묻자 "동갑이나 연상은 없습니다"라고 발언한 것에 다행이라고 한숨을 내쉰 김건모의 모습이 다시금 재조명되기도 하였는데요.

예언 적중한 김건모의 52세 결혼식이 적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김건모의 결혼 소식에 김건모 재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김건모는 90년대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가요계 아이콘 중 한명으로, 대한민국 최단 기간 동안 최다 음반 판매량 기네스 기록의 소유자이기도 하죠.


이렇게 많은 히트작과 오랜시간 동안 인기 가수로 활동 해온 그이기에 김건모 재산에 대해서도 궁금해 지는데요.


김건모 부동산 재산으로 알려진 것은 용인구 수지구의 2층 건물과 분당구에 20억 내외로 알려져 있는 아파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건물은 김건모가 488평을 매입하여 직접 신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세는 약 50억 내외로 알려져 있죠.

2층 규모의 건물로 현재 식당이 임차하고 있다고 하며 1년 임대료가 약 1억 내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미우새에 공개된 김건모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은 어머니 이선미 여사 명의로 된 집으로 현 시세 약 19억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건모가 타고 타이는 차 또한 벤츠 gls500으로 대략 2억 원 정도 하는 고가의 차로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여러 차례 방송에서 이선미 여사는 예비 며느리는 몸만 와도 된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해 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건모는 미우새를 통해 그간 독특한 취미생활로 주목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고가의 드론 장비와 5대의 자전거 등이 눈길을 끌면서 김건모 재산에도 관심이 집중되었었습니다. 자전거 한대는 한정판 모델로 약 2천만 원이 넘는 것도 있다고 하니 정말 고급 취미를 가진 김건모가 아닐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그의 히트곡들에 대한 저작권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김건모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재산에 대해 직접 언급한 바 있는데, 재산관리를 어머니가 하신다면서 어머니가 하지 않았으면 벌써 거지가 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지금도 용돈을 받고 있다고 하죠.

또한 김건모는 전세보다는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아파트를 구입했다면서, 좋아서 직접 도배도 하고 했지만 알고보니 명의가 어머니더라고 전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습니다.

3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 김건모가 역대급 못 말리는 사부로 등장해 뒤풀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의 어머니도 깜짝 등장해 재미있는 투샷을 연출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김건모의 결혼 비하인드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일 것 같은데요. 3일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 방송은 놓치지 않고 시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