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장지연 결혼을 축하합니다.


가수 김건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신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건모와 예비신부는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수 김건모가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내년 1월 30일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아래는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 사진인데요.


정말 예쁘네요! 심지어 나이까지 30대라고 하죠. 김건모 나이가 52세인 점을 감안하면 와우! 도둑이네요. 52세에 그것도 나이가 15살이상 차이가 나는 초혼 여성을 신부로 맞이하다니 말이죠.


한편 김건모는 내년 결혼을 앞두고 이미 아내가 될 장지연과 최근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해요.

아마도 김건모 신혼집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좀더 새롭게 꾸며서 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김건모 아내가 될 피아니스트 장지연에 대해 알아볼까요.

장지연은 국내 한 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재원이라고 하죠.


국내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나왔네요. 그리고 지금은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도 활동 중이라고 하죠.


피아니스트 장지연은 지난 2011년 자신이 작곡한 곡들을 담은 첫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죠. 아래는 장지연 가족들 사진인데요. 놀랍게도 장지연 아버지가 바로 유명 작곡가 장욱조이더군요. 거기에다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고요.


장욱조는 장미화 '어떻게 말할까', 태진아 '잊지는 못할거야', 조용필 '상처', 최진희 '꼬마인형', 조경수 '돌려줄 수 없나요' 등을 작곡했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은 현직 목사라고 하네요. 아마도 김건모가 이젠 술을 끊어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가 더 놀랐던 것은 장지연 피아니스트 오빠가 배우 장희웅이었다는 점이 아닐까 해요. 즉 장희웅이 김건모 처남이 되고 장욱조가 장인 어른이 되는 것이니까요. 배우 장희웅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죠. 잏후 '이산', '선덕여왕', '계백', '마의' 등 굵직한 사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죠.

최근에는 프로볼러로 변신해서 TV조선 '전설의 볼링'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김건모가 처 복이 있네요.

어찌되었건 처남도 조연급이기는 하지만 얼굴이 알려진 배우고 장인 어른도 유명인이고 거기에다 아내는 스펙까지 화려한 미모의 피아니스트이니까요.


그리고 이 정도의 아내면면 그냥 엎고 다니겠네요.

그런데 김건모 나이가 있어서 결혼한 후 빨리 2세를 가져야 할 것 같네요.

지금 장지연이 임신해도 아이가 대학에 갈때 쯤이면 나이가 70세가 넘으니까요.


아무튼 김건모 장징지연 피안아니스트 결혼을 축하합니다. 싸우지 말고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