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그리고 서효림 두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하는데요


배우 서효림이 배우 김수미 아들 과 연애 중임을 인정했어요. 서효림 측 관계자는 23일 서효림이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연상의 남성과 연애를 시작 했다고 밝혔 습니다. 서효림의 연애 상대에 김수미 아들 중 한 명으로 알고 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전했어요. 이어 두사람은 평소 알고 지낸 지 2년 정도 됐으며 근래에 연인으로 발전 했다고 전했어요.

배우 김수미 아들 이 사기 혐의로 고소되면서, 아들 정명호씨가 방송에 출연한것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15일 더팩트 단독 보도에 말에 의하면, 필름블랙라벨 서성호 대표는 김수미의 아들 정모 씨를 포함한 지인 등 2명을 지난달 14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고소 했다고 합니다.


김수미 아들 정명호씨가 연관 검색어에 오르면서 방송에 김수미와 출연해 전파를 탄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더팩트의 보도에 말에 의하면, 필름블랙라벨 측은 정 씨가 작년 9월 어머니 김수미를 주연으로 한 영화 할매가 돌아왔다를 기획하면서 일본 투자사 GFCI 자금 5억 엔을 지급받는다는 전제로 수수로 목적의 1억1000만 원을 가져가놓고 이를 갚지 않았다고 주장 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정 씨는 "사기는 어불성설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이 조금 딜레이된 것은 맞지만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고, 곧 투자가 완료될 예정인데 이런 태도는 이해가 안 간다"는 억울한 입장을 전 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김수미도 "영화 제작과 관련해 일정이 늦어진다고 들었지만, 난데 없이 사기 고소를 했다고 하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 단돈 1원도 본인이 쓰거나 유용한 게 없다고 합니다. 이런 날벼락이 어디 있느냐...아직 진행 중인 일을 놓고 좋은 일하자며 손을 맞잡은 사람들끼리 고소 건이 생겨 안타깝다"는 라고 ‘더팩트’에 입장을 밝혔 습니다. 그러면서 김수미 아들 정명호가 많이 알려졌습니다.



서효림의 소속사에 따르면 놀랍게도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미 김수미는 서효림을 며느리로 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수미 아들이 나이가 좀 많죠.

서효림보다 아홉 살 연상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올해 서효림 나이가 35세, 배우 김수미 아들 나이가 44세로 완전 노총각이네요.

그런데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이 어떻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일까요?

밝혀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낸 지 2년 정도 됐었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최근이었다고 하는데요.

2년 전이면 김수미와 서효림이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 출연할 때네요.

이때 김수미와 서효림은 모녀 지간으로 나왔죠.

아마 당시 김수미가 서효림을 며느리로 삼고 싶을 만큼 예쁘게 봤나 보네요.

자기 아들을 직접 서효림에게 소개해 준 것을 보니 말이죠.

그런데 서효림은 처음에 딱히 김수미 아들을 만나고 싶어서 만난 것은 아닐 것 같아요.

일단 대선배인 김수미가 "우리 아들 한 번 만나 볼래"라고 했겠죠.


그래서 거절할 수 없어 만났는데, 서효림도 그리 싫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2년간 만남을 지속해 오기는 힘드니까요.

그리고 서효림은 최근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중이죠.

김수미가 이젠 예비 며느리까지 잘 챙기는 듯 보이는데요.

솔직히 서효림 입장에서는 시어머니가 김수미라면 대박인 것이죠.

김수미야 워낙 벌어 놓은 돈도 많고 거기에다 반찬도 잘하고 나눠 주는 거 좋아하고 배포도 커서 서효림이 며느리가 된다면 앞으로 연예계 활동에 꽃길만 걷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또 정식 며느리가 되면 시어니와 관계가 재정립 되기는 하겠지만요.

한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기는 했지만, 독보적인 스타는 되지 못했죠.

그래도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 '잘했군 잘했어' '바람불어 좋은 날'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 까지 정말 많은 작품에 출연해 온 배우이긴 하죠.



아무튼 서효림 김수미 아들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은 확실해 보이네요.

아마 내년에는 결혼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효림 김수미 아들의 열애를 축하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