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핫한 커플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홍상수 김민희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지난 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불참한 홍상수 감독, 김민희 근황과 주변인들의 증언을 공개했는데요.

앞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 인사에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강변호텔' 초청되었습니다. 그러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섹션  TV' 측은 지난 6일 두 사람이 함께 있던 모습을 포착했던 매체의 기차를 찾아갔는데요. 최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도 하남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취재했던 취재진은 ' 점심시간 때 두 사람이 점심을 먹으러 차를 타고 나가는 것 같았다'

' 당시 5월달쯤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어서 갔다. 하지만 당시 봤을 때는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 라고 전했습니다.

홍상수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데요. 홍상수의 나이는 올해 60세, 김민희의 나이는 올해 38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22살 차이 입니다.

홍상수 부인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김민희와 홍상수의 불륜 관계를 밝혔는데요. 홍상수의 부인은 과거 디스패치를 통해 홍상수 감독이 지난 2015년 9월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리고 집을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11월 식료품 구매를 위하여 마트를 찾은 두 사람은 마치 영화의 한 화면처럼 쇼핑을 했어요. 김민희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선글라스를 끼고 긴 생머리를 대충 묶은 편안한 차림이었고 홍 감독은 평소 고집하던 짧은 헤어 스타일에 캐주얼 정장과 백팩을 매고 검정색 선글라스를 착용했어요.

둘은 이재 까지 같이 지내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작년 김민희 부모님이 살고 있는 하남시로 이사했으며, 진행중인 아내 A씨와의 이혼소송 등을 감안한듯 최대한 외부 접촉을 꺼리는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불참 역시 이런 분위기가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홍상수의 아내가 직접 김민희를 찾아갔지만 '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 라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2017년 3월 김민희와 '사랑하는 관계'라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달 전인 지난 9월 3일 이들이 거주 하고 있는 경기 하남시의 한 아파트에서 외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집 근처 한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나오는 화면을 포착한 지 10개월 만입니다.
차량에 올라타기 직전 카메라 앞에 노출된 김민희는 흰색 마스크를 쓴 청바지와 검은색 반소매 니트 차림이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옷과 헤어 스타일 바뀌었고, 동행한 홍 감독 역시 가벼운 외출복 차림에 작은 크로스 베낭을 메고 이동했어요. 김민희는 한 때 임신설이 소문으로 나돌기도 했으나 수개월이 지나 포착된 사진상으로는 사실과 달라보였 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로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6월 서울가정법원은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 사유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며 이혼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홍상수 감독은 ' 항소하지 않겠다. 그러나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 A씨를 대상으로 제기한 이혼청구소송이 지난 6월 서울가정법원으로부터 기각된 뒤 항소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법적 판단과는 별개로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며,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조용히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또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호흡을 맞춘 강변호텔은 바람을 핀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젊은 여성과 만나면서 벌어 지는 일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당신 본인과 당신의 것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등에 이어 두 사람이 같이한 7번째 장편영화다. 홍상수 김민희 근황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