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서 누구길래?


오늘은 채민서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채민서 누구길래 하루종일 실시간순위에 올라오는걸까요? 채민서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나이 39세 입니다. 영화 챔피언으로 2002년 데뷔 드라마여자를몰라와 영화 달콤한 거짓말등에 출연한 배우인데요. 벌써 4번째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배우 채민서가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있는 상황이죠. 어떤 일인지 한번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음주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 하다 사고를 냈다고 알려져 큰 논란입니다. 이미 그녀는 3회의 처벌과 피해자로 부터 용서를 받지 못해 징역9개월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합니다. 몇해전부터 음주운전에 대한 피해가 크게 늘면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는데요.



다만 채민서씨의 피해파량이 정차되어있었으며 피고인 채민서씨의 차량이 저속으로 주행하다 사고를 내 충격이 강하지않았으며 피해자의 상패정도도 가볍다고 밝혔습니다. 나아가 이 사건은 숙취운전으로 발생한 것으로 처벌기준에 따른 혈중알콜농도가 아주높지는 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외에도 피고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으로 피해회복이 이뤄진경황과  벌금형을 넘는 처벌의 전력이 없다는 점으로 감안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검찰은 피고인에 대한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를 제기하기도 하였습니다.


단 한번의 음주운전으로 피해자는 목숨을 잃을수도 있기에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몇해전 부터 계속 언급해오기도 하였는데요. 음주운전의 처벌기준이 강화 되기도 하였지만 더 무거운 처벌을 해야한다는 평가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작년 만취운전자의 차량에 치어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피해자 윤창호씨에 사례로 윤창호법이 발의 되기도 하였습니다.

4번째음주운전임에도 불구, 집행유예라는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놀라기도 하였는데요. 많은 사람이 판결자체가 이해가 되지않는다는 평가가 보입니다. 채민서 삭발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었는데요. 2005년 영화 가발을 출연하기위해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의 반대에도 불구 영화를촬영하기위해 삭발을 감행했고, 자신의 일을 이해해주지못한 남자친구와는 이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이렇게 연기에 큰 뜻이있던 배우가 음주운전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다는게 참 씁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채민서는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을 받은 이력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이번 사건에서의 음주운전은 '숙취운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채민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내리게됩니다.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 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하게됩니다.


채민서는 지난 3월 26일 오전 6시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강남의 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자숙시간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였죠.

채민서는 당시 정차 중이던 A씨 차량의 운전석 뒷부분을 들이받았고, A씨는 전치 2주의 상해로 피해입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채민서는 역주행하기 30분 전에는 약 1km 구간을 운전한 것으로 밝혀지고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채민서의 음주운전 적발은 4번째입니다. 상습적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3%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닌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했다고하네요.

재판부는 "피해자 측으로부터 별도의 용서를 받지 못했다", "대체로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당시 사고 충격이 강하지는 않았다"라는 점을 고려하고 있죠.

그러면서 "피해자의 상해 정도도 가볍다"며 "이 사건 음주운전은 숙취 운전으로서 옛 도로교통법 처벌기준에 따른 혈중알코올농도가 아주 높지는 않다"다는 점을 검토하여 재판을 내린것이죠.



조 판사는 채민서가 가입한 종합보험으로 피해 회복이 이뤄진 점, 벌금형을 넘는 처벌 전력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채민서에게 재판을 내리가 됩니다.



하지만 검찰은 채민서의 형이 가볍다며 전날 1심 재판부에 항소장을 내는 사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채민서는 2012년 3월과 2015년 12월에도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는 등 세 차례의 처벌 내역이 존재하죠.

채민서는 본명 조수진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981년 생으로 38세로 밝혀졌습니다. 166cm에 45kg 마른체형으로 1남 1녀중 첫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영화 '가발'을 위해 삭발까지 했던 배우입니다.

채민서는 2002년 영화 '챔피언'으로 데뷔해 드라마 '무인시대', '로맨스 헌터', '불량커플', '자명고', '여자를 몰라', 영화 '숙희' 등으로 출연을 했지만, 그렇게 큰 인기를 얻지 못했었다. 2012년에는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실도 있죠.


과거 전진과의 열애설이 화제이기도 하였는데요, 당시 채민서씨는 전진과 데이트를 몇번 하는과정에서 노출되었고 이를 본시민들은 열애하는거 아니냐며, 열애설이 보도되자 양측은 호감을 갖고있다고 발표, 채민서씨는 전진과의 열애를 인정 전진씨는 부인하며 이슈가되기도 하였습니다. 몇해가 지난후 언급하며 그분이 먼저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연락이 왔다며 1년가까이 사귀었는데 갑자기 식장에서 밥 먹은 동생이 되어 당황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운전은 물론 음주자체를 줄이시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음주운전이 반복된다는건 문제가아닌가하는생각이 듭니다. 많은분들도 습관이 아니냐는 평가를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