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가 사망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요


무슨일일까요? 확실한 정보를 알려 지지 않았는데요.

 설리는 1994년생으로 현재 나이 만25세입니다. 설리 본명은 최진리로 부산출생인데요. 서울 청담중학교를 나왔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기예술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가수 설리가 사망 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빠졌는데요 오늘 연예인인 설리의 사망 신고가 접수중이고 확인중이라고 경찰에서 알려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왕성한 활동뿐만 아닐 SNS까지 확동을 해왔었던 설리이기에

더욱 충격이 큰데요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발 오보이길"이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어요..

하지마 오보가 아니라 사실이라고 하는데요 성남시의 한 주택에 있는 자택에서 설리 사망 한 모습을 메니저가 발견하고 신고 한듯 합니다. 자세한 사망 이유에 대하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하네요.

이전에 진리 상점에서 설리가 우울증 극복 방법을 공개했어서 눈길을 끈적이 있었는데요 지난 18년 12월 6일 방송 에서나온 네이버TV,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설리가 ‘최대표’ 모습을 발휘하는 또 긍정 에너지로 우울을 극복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설리는 “집에만 있으면 우울하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우울하지 않기 위하여 오늘은 흰색 옷을 입어봤다”고 말하면서 해맑게 웃었습니다.

이어 “우울할 때는 햇빛을 쬐야 한다”면서 “멜라토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햇빛을 쬐면 좋다”고 허당 발언을 해 웃음을 유발 시켰습니다... 이때 갑자기 설리의 반려묘가 등장, 설리는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변하면서 ‘최집사’ 모습을 보였 습니다. 한편, 설리는 2017년에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의 활동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설리는 많이 알고 있는 한국의 아이돌 스타였습니다. 2005년쯤에 그녀의 나이 12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2009년에 fx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고 2015년 여름에 탈퇴하기 까지 열심히 활동 했었지요


현재는 가수보다는 배우로 활동이 더욱 많은 편인데요 아역 배우로 데뷔 해서 그런지 배우도 잘하는듯 합니다. 그녀의 영화를 보면 알수 있지요 물론 좀 그렇긴 하지만.


키도 큰편인데요 거의 170이 넘는 키의 에프엑스 시절에 팀내에서는 가장 컷고 몸매도 좋아서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해투에서는 SM에서 설리버라는 애칭도 있었다고 합니다.


장신이라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던 설리는 2012년 8월말에 방영된었던 강심장에서 직접 키를 재어서 자신의키를 증명 했는데요 정확히 168.9cm라는걸 알렸지요...


그녀의 이미지마크인 뽀얀 피부에 분홍빛 볼때문에 복숭아라고도 불리기도 했는데요 설리의 절친인 가수 아이유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합니다. 아이유가 많이 슬퍼 하겠네요..

에프액스 시절엔 사랑스러운 앳된 외모로 단번에 스타로 발돋움 하였으며 포지션은 전형적인 비주얼 담당 멤버였지만 사실 비주얼뿐 아니라 서브래퍼 이자 서브보컬이었습니다.


가수라고 보기에는 가창력이 다소 부족했지만 독특한 음색이 돋보이며 귀에 꽂히는, 특이 하고 예쁜 음색을 가졌었습니다. f의 타이틀곡이나 앨범 수록곡들 중 킬링 파트로 부르는 파트는 설리가 담당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라차타, Chu~♡,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등 노래의 포인트 가사를 설리가 소화 했다

영화 해적에서는 여월으로부터 구원받은 노비출신 여해적 흑묘역을 소화해 맛깔난 연기를 보여주며 흥행에 일조했어요.

하지만 메인포스터에 얼굴까지 실린 것에 비해 실제 출연분량이 적어 안넣어도 되는 배역을 억지로 만들어서 넣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 사실 설리의 역할이 없었다면 영화의 풍부함이 조금 덜했을것 같습니다.

015년 6월 25일 설리가 f를 탈퇴 하고 연기자의 길로 걷는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물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설리는 가수가 아니라 아역배우로 데뷔한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다시 배우로 돌아오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SM에서는 아직 확정난 게 없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에는 그녀는 가수에서 연기자로 돌아서는 결심을 하게됩니다.

인스타에 브래지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추축되는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2019년 4월 8일 인스타 생방송 에서 시청자가 노 브라 차림을 지적하자, 즉답은 피했으나 나는 시선강 간이 더 싫다.라는 말을 해 상황을 야기하기도 했어요.

연예인이어도 성적인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는 의견과, 그런 시선이 싫다면 연예인을 하지 말라는 의견 대립이 있었으며 이 날 채팅창에서 설리의 옆에 있는 친구에 대하여 정말 친구 맞냐는 말에 예의가 아니라고 답하거나 풀린 눈을 지적하자 원래 눈이 이렇다며 평소의 큰 눈은 방송용이라고 답하면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어요.



이와같은 모든 논란들과 별개로, 설리가 가수와 배우 활동은 커녕, 광고 출연조차도 하지 않고 묘한 사진을 잇달아 게시하여 불필요한 이미지 소비를 하고 있다는 해석이 있지만 반면에 가수와 배우의 역할을 떠나 마일리 사이러스 같은 파격적인 컨셉의 유명인이 되려는 이미지 작업이라는 해석도 있는데 설리는 이런 의견에 그냥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것 뿐이다라고 말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사실 설리가 연신 보여주고 있는 파격적인 행보는 외국에서는 논란거리도 되지 않는 수준의 해프닝들이 많은데요.



유독 한국이라는 다름을 인정하는데 인색한 곳이라 그녀의 언행들이 더욱 유별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유분방한 설리의 사망 소식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물론 많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자유민주주이이고 표현의 자유는 있기 때문에 그녀를 질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설리 사망 소식을 들은 많은 팬들이 충격으로 같이 우울해지지 않을까 걱정 또한 되는데요 이전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그 팬들 또한 영향을 많이 받는것을 지켜봐 왔기 때문에 걱정이 안될수가 없네요.

소속기획사 SM 관계자들은 일제히 전화 통화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설리 사망과 관련해 소문을 접했으며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울증이 심한 여동생이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았구요.

현장 출동하였는데 신고자는 설리 매니저라고 합니다.

설리와 전날 마지막 통화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아 주거지 방문하여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설리 사망관련하여 구체적인 자살 방법이 전파되고 있는데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