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 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의사이자 대체 불가 예능 대세 여에스더가 출연합니다. 유복한 사업가 집안에서 셋째 딸로 태어난 여에스더.


남부러울 것 없는 넉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녀는 결핍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에 억눌리고, 어릴 때부터 유모 손에 자란 탓에 어머니의 사랑이 늘 목말랐다는데. 심지어 심한 약골이었던 여에스더는 모자란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컸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가장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던 존재는 바로 밑 여동생. 하지만 3년 전,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동생 때문에 그녀는 극심한 마음의 병을 앓았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동생의 묘, 그리고 그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여에스더. 그녀가 동생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바로 여에스더 최초고백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여에스더 집안 등 정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현재 에스더 포뮬라를 운영하고 있는 여에스더는 에스더몰을 통해 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예방의학 박사인 여에스더입니다.
건강기능식품 회사를 경영하며 연 매출 500억을 달성한 성공한 기업인이기도 한데요.
아침마당이나 TV는 사랑을 싣고에도 출연했었던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입니다.
마리텔에도 출연했었는데 얼마전에는 여에스더가 마리텔에 출연하여 탈모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인포테이너의 대표주자인 여에스더는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도 정말 재밌었어요.
여에스더는 방송인 못지않은 입담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에 근무하던 시절, 정해진 진료 시간으로 많은 환자를 받을 수 없는 것이 항상 안타까웠다고 하는데요.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죠.
방송 활동과 각종 강연을 오가며 본인이 가진 정보를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나누려는 열정 정말 대단합니다.
유명한 사업가 집안에서 5녀 중 셋째 딸로 태어난 여에스더입니다.
남 부러운 것 없는 넉넉한 환경에서 자랐는데요.


여에스더에겐 결핍이 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을 옥죄었던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와 어릴 때부터 유모 손에 자란 탓에 친어머니의 사랑이 늘 목말랐다는 것이죠
심지어 어릴 때부터 심한 약골이었던 여에스더는 어머니로부터 늘 모자란 자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여에스더는 몸이 약해 늘 피로에 시달렸고 여기저기 몸이 아파 결석을 자주 했다고 하네요.
현재 유산균 사업도 그 일환입니다.
아무튼 대구의 금수저 집안에서 자란 여에스더인데요.
어머니가 하는 일이라곤 딸기 따는 것, 가든파티 할 때 정원에 파리 쫓는 것, 새벽 세 시 반에 일어나서 밥 만드는 것이었다네요.

여에스더는 그런 삶이 너무 싫었구요.
대구의 자택이 800평이라고 하더라구요.
결혼할 때 홍혜걸은 8천을 냈지만 여에스더 집에선 2억 5천을 냈다고 하더라구요.

반대로 남편 홍혜걸의 집안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남편 홍혜걸 집안이 굉장히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시부모님 인성이 좋아서 결혼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홍혜걸은 올해 나이 54세이며 여에스더는 올해 나이 56세입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두 명이 있습니다.

아들은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죠.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이전부터 여러 의학 정보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대중들에게 잘못된 의학 상식을 바로잡아주고 올바른 건강관리법을 소개해 왔습니다.

여에스더에게 가장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던 존재는 바로 밑 여동생인데요.
하지만 3년전, 여동생이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에스더는 극심한 마음의 병을 앓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좋다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동생의 묘를 찾는 여에스더가 방송됩니다.

서울대 의대 후배였던 의학 박사이자 남편 홍혜걸입니다.
두 살 연하인 그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여에스더에게 첫눈에 반했다는데요.
만난 지 94일 만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그녀에게 푹 빠졌었다고 합니다.

방송에선 갱년기 부부의 생활을 거침없이 폭로하는 등 티격태격한 모이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입니다.
삭막한 집안에서 늘 정서적으로 결핍되어있던 여에스더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준 홍혜걸입니다.
여에스더는 시댁을 통해서 치유를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먹을 갈고 서예를 쓰고 하는 집안에서 자랐고 규율이 많아서 어떤 지적을 받을까에 대해 매일 두근거렸던 친정입니다.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따뜻한 눈빛, 집안의 따뜻한 분위기가 결혼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하네요.
프로포즈를 받고 남편 집에 갔는데 크고 화려하지 않지만 잘 정리되어 있었던 집이 인상적이었다고 하죠.

그렇게 25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부부인데요
경제적으로 풍요로웠던 여에스더의 집안에 비해 평범한 편이었던 홍혜걸의 집안입니다.
그 때문에 처음에는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다 잘되었으니 다행이죠.

홍혜걸은 강연을 3000번 가까이 했고, 30억 이상 벌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여에스더가 사업을 하고 병원을 하였구요.
유산균 사업이 대박이 난 것이죠.
현재 재산도 딱 반반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에스더의 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여에스더 이름이 특이한데 천주교 세례명을 본명으로 쓰는 사례입니다.
본관은 함양이라고 하네요.

5녀 중 셋째로 태어났던 여에스더는 이후 네 자매와 함께 서울로 올라와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하여 이후 졸업했구요.
안타까운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동생 사연 너무 안타깝네요.



여에스더는 어렸을 적에 외모 콤플렉스가 굉장히 심했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법학 쪽으로 진로 고민을 했으나,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는 말을 들어서 의학쪽으로 갔다고 하네요.
의사가 된 이유가 외모가 안 좋아도 할 수 있어서라고 하죠.
라디오 스타 출연했을 때는 보면 게스트 정보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하는 거보면 성실해요 확실히.

앞으로도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도 많이 알려주었으면 좋겠구요.

여에스더 저서로는 여성과 건강, 올리브잎 100세 건강에 도전한다,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나 등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 모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