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씨가 연일 화제입니다. 이는 지난 24일 오후에 방송되었던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인 연애의 맛3에서 연애의만 시즌1에서 커플로 맺어져 결혼하였던 이필모 서수연이 출연하였기 때문인데요. 잉꼬부부의 출연에 이필모 서수연 나이에도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애의 맛 자신들의 출연분을 120번 봤다는 서수연은 명화면으로 첫 회를 가장 많이 봤다고 밝혔 습니다. 두 사람은 비 오는 날 횡단보도 중간에서 만났고, 이필모는 첫 만남 때 결혼을 직감 했다고 말했어요. 서수연은 두, 세 번째 만남 때 결혼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 습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서수연은 연애의맛 mc들에게 추갛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현재 근황을 전했는데요. 현재 서수연은 모유수유를하며 아이를 보고있다 말했고 이필모는 아이가 60일이 됐다며 아이와 함께한 이필모 서수연 나이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 서수연은 이필모를 자신보다 아이를 더 잘 봐준다며 이필모의 육아솜씨를 칭찬하느라 바빴는데요. 이필모는 이에 자신이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칭찬을 수줍게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은 연애를 시작한지 5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하여 현재 멋진 남자 아기를 득남한 상황인데요. 이들의 꿀 떨어지는 연애 행각은 아이를 낳고나서도 계속되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필모 서수연 나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필모가 상당히 동안 외모라 다들 나이차이가 많이 안 난다고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필모와 서수연은 나이차이가 꽤 난다고 하는데요.  이필모는 올래 나이 46세이며 서수연은 32세라고 합니다. 이 둘의 나이차이는 14살 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이 빨라지게 된 데에는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필모 서수연 나이가 화제가 되면서 서수연 아기공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막 60일된 자그마한 아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는데요. 이필모 서수연 아들인 담호 군은 말똥말똥한 눈을 뜨고 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필모 서수연은 당시 출산 사실을 알리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며 감동에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서수연이 13시간의 진통 끝에 낳은 아이라 더욱 기쁨에 차는 것 같습니다. 이필모 서수연 나이차이가 14살이나 차이 나지만 실제로 두 분의 나이는 그렇게 차이나지도 않아 보입니다.


지난 2월 결혼을 하였고 결혼 4개월만에 임신을 발표하여 빠른 2세 행보를 보여주어서 당시에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서수연 아기공개에 더욱 큰 관심이 쏠려지고 있습니다. 아들 담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잘생긴 아빠인 이필모와 예쁜 엄마인 서수연을 닮아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교수 겸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을 하고 있으며 서수연씨는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 모처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필모 서수연 나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두분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나 되지만 실제로는 14살이 아닌 동갑내기로 봐도 무안할 정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두 분의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며 아들 담호군과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