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연봉40억?
tvn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 나영석 연봉이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인터뷰를 하지 않으려다가 유재석 조세호에게 붙잡힌 나피디 .

TVN예능의 왕이란 수식어가 부끄러운 나피디 유재석 나영석 피디의 과거 인연.

자신의 성공 비결을 말하기 쑥스러운 나피디 나영석이 말한 성공 비결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거 욕 먹어도 한 우물만 파자 .

나영석도 어쩔 수 없는 시청률에 대한 고민, 리액션 너무 웃기다.
TVN의 왕 나영석 유재석의 깐족 진행 나영석 피디의 현실적인 고민과 예능을 역시 아는 센스 .

나피디와 강호동의 인연 나영석의 저 말들 공감되고 명언 멋있다. 그리고 그렇게 묻고 싶었던 연봉 40억의 진실 돈 받은건 숨기지 않았다. 나영석의 연봉 40억설의 진실은 연봉이 아니고 일종에 보너스 성과급이다.

지난 4월 CJ ENM은 2018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했다. 그에 따르면 나영석 PD는 지난해 급여로 2억 1천5백만 원, 상여금으로 35억 1천만 원을 받아 이재현 CJ그룹 회장(23억 2천7백만 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26억 4백만 원), 허민회 CJ E&M 대표이사(12억 7천7백만 원)보다 더 높은 보수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 연봉은 2억정도다. 니영석이 이적 후에 TVN 예능을 먹여 살린것이나 마찬가지 2018년 상여금35억이 많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 금액은 약 27원을 받은 CJ 그룹 회장 보다 많은 금액이라고 하네요!!

나영석 PD는 잠시 당황했지만 웃으며 "돈 좀 받았어요"라고 솔직히 대답해 눈길을 모았다.


“너무 민망했다. 큰 돈이라 감사하긴 하지만, 기사가 났을 때 뭐라고 얘기하기가 민망했다.

복도에서 만난 후배에게 설명할 수도 없고 여러 가지로 민망했다”고 전했다.

나영석 PD는 KBS 공채 프로듀서 출신으로 ‘1박 2일’을 연출하며 스타PD 반열에 올랐다.

2011년부터 이적설이 돌던 나영석 PD는 2013년 KBS를 떠나 CJ E&M으로 자리를 옮겨.

‘삼시세끼’ 시리즈, ‘신서유기’ 시리즈, ‘꽃보다 청춘’, ‘꽃보다 할배’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다 전부 대박인 프로였지 안보긴했어도 못들어보진 않은 프로그램 이름들.
유명해지는거 다 노력한거지 뭐 수고하셨고 또 좋은프로그램 만들어주세요.

현재 나영석과 대적할 만한 pd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영석은 1976년생으로 2019년 한국나이로 44세입니다.

정말 잘나가네요!  앞으로 더 좋은 예능 기대할께요!